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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업業 이야기..

밝은향기 |2008.02.26 14:55
조회 36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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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이니  ...천천히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업이야기 다섯번째입니다..  좋은글을 나누고자 합니다.

말씀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밝고 건강하세요.

종교를  떠나서    업과  인과응보는  법칙이라고 합니다.

사회의  질서와 규칙이 있는 것처럼 요..

 

오늘은

어떻게 하면 업이 되는가?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함부로 참견하지 말라

 

어떻게 하면 업을 해소하는가?

"인간의 일은 하늘에 등록 된다  "

 

란  말씀을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업이 되는가?

 

 

같은 행동이라도 어떤 마음으로 했느냐에 따라 업이 될 수도 안 될수도

있습니다.   지나가다  심심풀이로  나무를  꺽으면  엄청난 업이

된다고  말씀드렸지요?  

어떤 마음으로 했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나무끼리  너무 붙어 있어서 솎아 내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

심다 죽이는 경우는 죄가 아니지만  그냥 심심해서 베었다면

죄라는 것입니다.  예쁜 들꽃을  봤을 때 '편찬으신 어머니께

꺽어다 드리겠다'  하는 좋은 마음으로  꺽는 것은 괜찮지만,

화풀이 삼아 뽑아 버리면 죄입니다.

 

또  누가 했느냐에 따라 업의 무게가 다릅니다.

인간계의 법도 과실과 고의가 다르듯, 하늘의 법도 선한 자가 저질렀느냐

악한 자가 저질렀느냐에 따라 같은 행동이라도 업의 무게가

다릅니다.  착한 학생의 한 번 잘못과 악한  학생의 또 한 번의

잘못이 다르듯, 본성의 차이에 따라 같은 행동의 업이라도

다른 결과를 가져옵니다.

 

 

알고 지은죄 ,모르고 지은죄

 

 

사람마다  단계에  따라 죄의 무게가 다릅니다.

어느 정도 공부가 된 사람은 알고 지은 죄가 더 크고,

공부가 안 된 사람은  모르고 지은 죄가 더 큽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면서 지은 죄는 그래도  양심의

가책이라도 받습니다.  왠지 편치가 않습니다.

그런데  무슨  죄를  지었는지도  모르고  지은 죄는 

막무가내입니다.

 

남한데  어떤 죄를 지었는지, 자기 자신에게  어떤 죄를

지었는지도 모르고  쿨쿨 잡니다.  더  무지한 것이죠.  이처럼 

인간 진화의  초기단계에는  모르고 지은 죄가  더 큽니다.

 

그런데  어느 정도  공부가 되고 나면 그때는 알고 지은 죄가  더큽니다.

이미 무지를  벗어난 단계에서는 알면서 안 하는 것이 더 괘씸한 것이죠.

가르침을 통해  무지에서는 벗어났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주어진 상태입니다.   그런데도 실천을 안 한다면 그때부터는

죄입니다.  갓난아이가 불인지도 모르고 장난치다가 불을 지르는

것보다,  성인이 재산도 타고 인명도 죽는다는 것을 알면서 불을 지르는

것이 더 큰 죄인 것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업을 해소하는가?

 

 

첫째 ,  자신의  과오를  인식하고  사죄해야 합니다.

자신의 과오를 인식하는 순간 업장의 반은 소멸됩니다.

자각수련 숙제를 내드리는 것에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숙제를 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통감하고 사죄하라는 것이지요.

그 과정에서 업이 많이 감해집니다.

 

둘째,  내 탓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업은 스스로 짖는 것이지

전혀 남의 탓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떤 업이 온 것이고, 저 것은

어떤 업이 온 것입니다.  내 탓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한 짐은

계속 내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받아서 내가 지고 간다고 생각지 않는 한, 업을 덜 수 있는

일이라도 업을 쌓고 마는 식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같은 일로도 어떤 사람은 업을 덜고  어떤 사람은 업을 쌓습니다.

닥처오는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생각해야 업을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

 

셋째,  겪을  만큼  겪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인생은  원래 고해이며,  고해의 의미는 본인의  업을

소멸시키는 과정이라는 데 있습니다.

겪어야 하는 모든 것은 겪을 만큼 겪어야 하는 것이므로

피하는 것은 더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꾀를 부리거나 원망을 하면 더 큰 매가 올수 있습니다.

 

 

 

병으로  겪어 넘기는 경우 

 

 

갚아야 할 업이 있을 경우 사고를 당하거나 돈을 잃거나 직장에서

좋지 않은 일을 겪거나  하는 여러 가지 해업의 방법이 있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병입니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는 것보다는

본인이 아파서 고통 받으며 겪어 넘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갑자기 병이 발견되어 수술을 하게 되었다면 비관적으로만

생가할 것은 아닙니다.  금년이 좋지 않은 업이  드러날 시기인데,

병으로 때우는 것일 수가 있으니까요. 

질병이 자신의 업을 해소 하는 방법일 수 있음을 이해한다면,

병이 왔을 때  불청객을 맞이하듯 하지 말고, 담담하게 맞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의 치료는 자력에 의한 방법, 타력에 의한 방법이 있습니다.

병이 일단 나타났다면 수련과 병원치료를 병행하며 직간접적인

치료 방법을 찿으십시오.

병의 진전이 50% 미만일 때는 수련으로 이겨 보는 것이 좋고,

50% 이상 진전이 되었다면 병원에 가시고 수술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생의 업에 의해 평생 불완전한 건강을 감수해야 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분의 경우 마음공부 수준은 상당히 높은데 몸이 부실해서 문제입니다.

완전한 건강이 찿아지면 그때는  이미 본성을 만나는 단계가

될 것입니다.

제가 이뿐께는  "대주천은 아예 생각도 마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마음속에서 버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평생 불완전한  건강과  친구처럼 함께  가야 하는 스케줄이기

때문입니다.  건강이 웬만해졌다 하면  그때는 이미 상당한

차원입니다.   부실한 몸을  거부하지 말고 친구처럼

맞이하도록 말씀 드렸습니다.

 

 

 

 

 

정확하게 계산해서 갚는 경우.

 

 

제  먼  친척 중에  선善을  많이 베푼 분이  계셨습니다. 

천주교에서  큰  활동을 한  분이셨지요.  그런데  병석에서  3년을 

보내고  돌아가셨니다. 넘어지는  바람에  허리를  다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덕을  많이  베푼  분이고,  3년이 짧은 세월도  아닌데, 

누워 계시는 동안온갖  수모를  다  겪고  돌아 가셨습니다.

며느리와   아들로  부터  인격을   모독당하며  사셨습니다.

누워계셔서   수발들기가  귀찮으니까  음식을  아주 적게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병문안  가면  배고프다고  하소연합니다.   인간적으로

수모를  당하셨지요.  그런데  원망을 안 하고,  아들과  며느리를   끝까지

옹호하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저렇게  선량하고  베풀며

산  분이  어떻게  말년에  그런  수모를   겪게  되었는가?

지금  살아계시면  연세가  백세쯤   되는데,  그  시절에   박사까지

한 분이면  참  대단한  분이지요.  유학도  다녀 오셨고요.

그런  분이   어떻게 3년 동안  저런수모를  당하고 돌아가실수  있을까?

 

살펴보니  그  분이  전생에  자기  일  한다고  병석에  계시는 

시아버지를 안  모셨더군요.   그렇게  내버린  것  때문에  

아들과  며느리로부터 수모를   당한  것이지요.

업이란는  게  그렇게  정확한  겁니다.  지금  죽는 게  나은가? 

반신불수가  되는게  나은가?  식물인간이  되는게 나은가? 

그런  것을  다  따지면서  부채관계가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몇 년  몇 개월, 며칠, 몇시간  겪어야  하는지  시간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니  죽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못  죽는다는 말이 맞습니다.

자기는  죽고 싶은데, 이렇게  살  바에는  죽고  싶은데

남을  공부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이치가  있는  것이지요. 

누워있으면서  아들 , 며느리 로  하여금  시중들게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하기에  못  죽는 겁니다. 생사는  인간의  소관이  아니고 

신의  소관이라고  하는 게  이렇기  때문이지요.

 

 

갚는  방법은  다를  수  있다.

 

그런데  업해소란  것이  꼭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이렇지만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여자를  희롱하고  마음에  상처를  주는 업을 지었다면,

똑같이  실연당하는  걸로  갚는다고 생각하기  쉽잖아요?

그런데  다른  걸로 갚게 합니다.

 

이유도  모르게  자꾸  기운이  빠집니다.  특별히  아픈데도 없는데

못  일어납니다.  너무  몸이  무겁고  기운이  없어요.  병원에  가면

만성  피로라고  말하지요.  이유를  모릅니다.

바짝바짝   마르거나  정체불명  의  병을  앓습니다.

잘 나가다가  갑자기  이유도  모르게  돈을 떼이거나,배우자나 가까운

사람이  아파서   뒤치다 꺼리를 하거나....  이렇게  갚는 방법이

다릅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가 아닙니다.

 

보통사람의  경우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러기도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분처럼  전생에  시아버지를  방치했기에  며느리로

부터  똑같이  돌려 받는 경우 입니다.  고행을 함으로써  상쇄하는

것이 지요.

 

허나  명상하시는  분들은,  정상참작은  있겠지만,  똑같은 일로

겪게  하지는 않습니다.  명상을  하면서 반은  상쇄가 되고 반은

본인들이  겪는데,  다른 일로 겪게  합니다.

 

 

 

 

말씀을 나누기  위해  글을 오렸는데  

일반적으로  대화를  나누기 좀  까다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중에게  잘 알려 지지  않은 지식들 입니다.

 

종교를  떠나서    업과  인과응보는  법칙이라고 합니다.

사회의  질서와 규칙이 있는 것처럼 요..

앞으로 계속 좋은 말씀 올리겠습니다.

 

 

 

복을 짖는 일 이란

 

 

복이란 예상치  않았던  얻음으로써,  일견  소득  없는  노력인  것

같으나  세상에는  자신의  노력  하지  않는  소득은 없다.

언제  어느  때고  자신이  받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고  있던

것들이지   어찌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들이  있겠는가?

 

복을 받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미리  복을  받을  만한  일을  많이  해  왔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

설령  아무 것도 안하고 받은 듯  보여도  언젠가  자신이  치렀던

것에  대해  돌려받는  것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  인간은  보통  노력  없이  얻는  것을   바라는  심정이  있으나

어떤  것도   자신의  노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은  없다.

 

사람의  일생은  짧아도  그  안에서   행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보람있는   것이  복을  짖는  일이다.  그저  남을  돕고  편하게

해주는  것은  복을  짖는  가장  좋은  일이다.

그져  돕고  사는 것이  좋다.

 

수선재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상수련 단체입니다.

수선재 쳐보세요..

수선재 들어 가시면   선계에 가고싶다 

등등..좋은책이 많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다 실화입니다.

 

수선재는 kbs MBC SBS를 비롯 국내외 언론에

300여회 보도된바 있으며 수선재가 개최한

(한국의 선문화전) 세계적인 통신사 로이터 통신

TV에  보도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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