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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한국대 다닌다고 떠들어댄 것들 봐라

좀 매너 좀... |2008.02.29 10:17
조회 1,027 |추천 0

27일 저녁에 천안행 지하철에서 술 쳐먹고 영어로 씨부리던 것들.

시카고에서 살다 왔다던 놈.

보스톤에서 살다 왔다던 연.

그리고 그 옆에 멍청한 놈.

술 쳐먹고 언성 높아지는 건 이해하지만,

지하철 안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눈치를 줘도,

shut the fuck up 을 연발하며, 자랑스럽게 한국 university를 떠들어대던 니들은..

도대체 영어를 잘한다고 자랑을 하고 싶었던 거냐.

아님. 부모 잘 만나서 외국서 살다가 개념 놓고 왔다고 자랑을 하고 싶었던 거냐?

내가 원래 술 취한 것들하고는 상대를 안해서 그냥 있었다만,

부디 각성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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