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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좋지만 비 오는 날 가도 운치있어요...[봉주르]

지금은 연... |2006.07.28 17:22
조회 209 |추천 0

여기는 연인들 사이에 워낙 유명한 곳이죠...주로 겨울에 많이들 가시는데 비오는 날도 좋을 것 같아요.,.

겨울에 가면 밖에 화로가 있어..고구마도 구워먹을 수 있고..정말 좋답니다.

 

근데 전에 비오는 날 가니..비오는 날도 무지 운치있더라구요..수제비도 더 맛나구요..^^

 

초가지붕에 직접 만든 막걸리와 파전까지 먹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요..

가끔 옆에 기차길에서 들려오는 기차소리와..빗물이 떨어지는 창밖을 보는 것도 좋겠네요..

 

[봉주르 입구] - 요즘은 사람이 좀 많아졌더라구요..

 


[ 기차길 ] - 너무 운치있죠..

 


[ 대표메뉴 수제비 ] : 이것 말고도 직접 담근 매실차도 너무 맛있어요..
 

 


[ 화로 ] : 겨울엔 너무 따듯해요

 


[ 화로에서 구운 고구마] : 구울 거리는 꼭 싸가셔야 해요

 

 

다음은 봉주를 가는 길입니다.....사랑하는 연인들끼리 가면 너무 좋아요..^^ 강추

 

오시는길 :팔당 대교-> 팔당역 조금 지나면 우측으로 팔당댐 방향->
 
팔당 댐-> 45번 국도로 가다 우측에 봉주르 간판이 보입니다.             
 
연락처 : 031-576-7711

 

* 주의 : 봉주르가 잘되니..그 길 가는 중간에 '몽주르'라고 짝퉁? 가게가 생겼더군요..

            주의해서 들어가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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