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쓰네요!
전 23살 대학교 휴학중이구요,
남자친구도 같은 학교고 남자친구는 아직 학교를 다니구있어요~
뭐 흔히말하는 캠퍼스커플이죠....ㅎㅎ
뭐남자친구는 학교다니느라바쁘고.. 그래서 연락할시간이별루없었어요..ㅠㅠ
뭐 가끔 주말에나 술한잔 마시는정도..ㅠ.ㅠ
얼마전이였쬬.
27일날 남자친구랑 약속한 장소에 가려고 지하철을탔는데
어떤남자분께서 길을물어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전 가르쳐드렸더랫죠..
친절하게^^;
거기까지 모셔다(?) 드렸는데
그남자분꼐서..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없다고해버렸어요..;
여자의심리는이런걸까요..
^^;^^;^^;^^;^^;
그러다가 그 남자분꼐서 제 핸드폰을 달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드렸죠..뭐.. 번호찍을꺼 다 알앗지만..; 왜그랫는지는 모르겟지만 줫죠 ㅠㅠ
그랫더니 제폰으로 자기번호에 전화를하더니
"이따가 전화할게요!"
이러고 뛰어가더라구요;
뭐.. 못난건아니였지만
나름대로 ^^; 요즘말로 간지라고하죠...ㅋㅋㅋ
여튼 그렇게하다가 그남자와 문자를 주고받게 되고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더라구요
나이는 저보다1살어리구요,
그렇게 하다보니까 남자친구랑 만나는시간보다 이남자하고 만나는시간이많아졌어요;
ㅜ.ㅜ
나쁘진않앗지만요..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랑있으면 그남자생각을하고있고
그남자랑만나면 남자친구생각을하고있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엊그제..!
저한테 사귀자는겁니다;
근데.. 이놈의주둥이가문제죠;
알겟다고 해버린건또뭐..?ㅠㅠ
그렇게 하다가,
에라모르겟다 하고
그냥...^^
그런데오늘!
한시간도안된일입니다.
그남자가 저희집까지 대려다준다고 엘리베이터를탓는데..
갑자기 키스를하는거에요;
전놀라서 때긴땟지만.......
CCTV가 있는걸어째요...
그남자가 "왜그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전 " 여기 CCTV도 잇고... 다음에하자"
그러구서 얼버무렸죠..ㅠㅠ
어떠케해야되죠.. 확실히해야하는데....
그리고 아까제가 그남자와 아파트들어올때 경비아저씨오ㅏ 마주쳤는데.....ㅠ.ㅠ
경비아저씨께서 남자친구에게 말하면어떠카죠.. 그럼 자연스레 남자친구는 CCTV를
보여달라고 할텐데;
어떠케해야하는거죠...ㅠ.ㅠ
남자친구가 보면 뭐라고 해야하나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