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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CCTV앞에서 스타킹을 내리던 그녀 -_-

CCTV |2008.03.09 17:39
조회 950 |추천 0

안녕하세요 눈팅으로 톡을즐기는24살 아파트에서 일하고 있는 24살 남자입니다

 

흠... 관리실이라고 경비아저씨가 아니고 시설유지나 세대방문해서 시설 고쳐주는 기사로 있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일단 이글은 상상을 해서 읽어 보세요 ㅎㅎ

 

떄는 19일 새벽 2시경이 였습니다 아파트보시면은 입구에 '공동현관문' 이라고 있는거 아시죠...

 

거기에 있는 경비실 버튼을 누르면은 저희쪽으로 연결이 됩니다......새벽 2시경에 저희관리실로

 

인터폰이 왔습니다....

 

어떤여자분이 아여시 무좀여러주세요~ 히힝~무이안여려요(아저씨 문좀열어주세요~ 문이안열려

 

요) 이런말이 였습니다 아하 이아줌마 술취했네........속으로 이런 미X년 모야 라고 생각을 했습니

 

다 그리고나서 모지 하면서 CCTV가 있는곳으로 갔씁니다......역시나 짧은 치마를 입으신여자분꼐서

 

술이 과하셨는지 멍멍이가 되기직전이였찌요.........(현관안에있는 CCTV로 바로 밖에 비밀번호

 

누를곳까지 보입니다) 일단계속 지켜봤습니다 ........

 

어떤남자분이랑 같이 있떠군요 남자분이 여자분을 부측하면서 막 뽀뽀를 하기시작.....-_-하면서

 

끌어안고 난리가 났습니다.........끌어 않고 한 10분간 그러더군요ㅋㅋㅋ 일단계속 지켜봤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남자분이 술취한 여자분을 놓고 가시더군요 ㅎㅎㅎ

 

역시 이 술취한 여자분꼐서는 현관 비밀번호를 모르시는듯 .....계속 헤메이시는겁니다.....

 

때는 이때 엿습니다 ..ㅎㅎㅎ 일이 터진것입니다...... 짧은 치마를 입고 상태에서 그 검은색 스타킹

 

을 밑으로 내리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는 쭈그려 않는것입니다.......갑자기 주변이

 

젖기 시작 하는것입니다......으악 소리를 질렸쬬 ㅋㅋ 네 그렇습니다 공동현관문 앞 CCTV가 찍히

 

는곳에서 쉬를 하기 시작 한것이죠.....큭큭......그리고는 휘청휘청 하시면서 ㅎㅎㅎ

 

앞으로 한번 넘어질듯 하더니......................................................

 

 

뒤로 휘청 훌러덩~~~~~~~~~~~~~~~~~~~~~~~~~~~~

 

하고 넘어지신것입니다................그떄 완전 대박 으악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하고 웃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재밌나 ?ㅎㅎㅎㅎㅎㅎ

 

그리고역시나 공동현관문 비밀번호를 잘 못 누르시고 계신 이여자분 ㅋㅋㅋ

 

그러더니 남자분이 다시오시더군요 ㅎㅎㅎ

 

그리고는 우여곡절끝에 공동현관문을 여시고 들어 가셨습니다 ㅋㅋㅋ

 

근데 갑자기 여자분 얼굴이 너무 궁금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엘리베이트 CCTV를 지켜보기

 

로했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타시질 않는거예요 ㅎㅎㅎ

 

도대체 둘이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모하시는지................궁금궁금 아 가볼까 이생각을 반복 약

 

10분후 남자분이 나오십니다.........ㅎㅎㅎ

 

아 모했을까 하는상상......나만 그런가 ㅎㅎㅎㅎㅎㅎ

 

그떄 정말 재밌게 웃었떤 기억이 나서 글한번 올려 봅니다

 

지금 까지 나만 재밌었나요?????? 그럼 죄송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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