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상살다보니 바보가 되어가는 내모습에 당항하며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고 해도
또 어느새인가 실수를 연발 이런 내자신이 참으로 싫습니다. 이러면 이럴수록
더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하는데 그게 뜻대로 되질 않습니다. 남들은 쉬워보여도
자신감을 잃어버린 나에게는 이런 비웃음 저런비웃음과 누명을 쓰고 살아도 자식
키우고 공부 시키는 희망으로 살아가지만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도둑을 맞아도 맞았다고 신고도 못하고 어찌해야할지? 이 도둑은 얼굴을 더 빤빤하게 들고
다니니 저가 피해자인척 애처러운척 그러고 다니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집에 이불솜을
바꿔간걸 돈주고 수거하는 사람을불러서 치웠습니다. 앞집년을 6년동안 참고참다가 빰 몇대
때리고 벌금 물게 생겼고 어찌 인생이 이런지 죽고 싶어도 죽지못하고 !.......
어찌해야할지 가르쳐주세요.. 그저 푸념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