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네요..제가 pc방 알바지 무슨 접대부입니까?
두시간전에 pc방사장님 친구분들이 오셨거든요?
저희피씨방에는 카운터 뒷쪽에 방이하나있어요..
거기서 술판을 벌리더라구요..
근데 저보고 술을따르라고하는거예요..?
자존심 많이상하지만..
사장님 체면도 있고 해서..한두잔 따라줬는데..
사장 친구가 제허벅지를 쓰다듬는거예요!정말 소름돋았어요..
사장님이 착하셔서 참았는데..
사장님도술마시니까 완젼 '개'네요..
저는 25살에 늦은나이에 알바를 처음해보는거라..
참고있지만..
이런일을 겪어보니까 참..
돈벌기 힘들다는걸 새삼느끼네요..
드러워서 때려쳐야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