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에 이런일이
서비스라고 할수 있을까
핸드폰을 바꾸기 위해서 KTF대리점 찾았습니다.
근데 직원에 설명을 듣고 전화기를 결정하고 번호이동과 핸드폰을 구매 했습니다.
그리고 번호 이동에 2시간이 걸리니 집에 갔다가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2시간 넘게 기다리다가 대리점을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장이라는 사람이 직원이 실수로 기계값을 잘못 안내헀다고
하면서 다른기계를 권유했습니다.
그런데 다른기계는 기계값이 비싸서 안 살려고했는데 자기들 실수라고
미안하다고 좀 저렴한 기계를 권유하길래 그걸 구매했죠
그리고 미안하다고 핸드폰투명케이스를 서비스로 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오늘 없이는 다음날 다시 방문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방문하니 사람들이 제 순서가 올때까지 기다렸죠
그리곤 언제 구매한 고객인데 서비스로 준단던 투명케이스받으로 왔다고 하니
찾아보더니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아무말을 안하고 다른 손님을 상대하더군요
너무 항당~~~~~~~~~~~~~~
그럼 다른날 다시오라고 하던가 아님 죄송한데 조금 기다려 달라는 이야기도
없이 사람을 무시하고 다른 손님을 상대하다니
내가 투명케이스하나에 목숨걸을 있나요
정말 사람 기분나쁘더군요
나오는길에 본건 ""KTF 전국 최우수대리점 """" 고객을 무시하는대리점을
핸드폰만 구매하고나면 더이상 서비스도 없고 친절도 없는 KTF
타사대리점에서 핸드폰 구매하면 당연히 친절이 주는 핸드폰 케이스를
자기들이 먼저 준다고 해놓고 이 무더운 여름날 아기데리고 임신 7개월째인 몸을 이끌고
나갔는데 정말 친절??????? 한 KTF대리점
마산시 내서읍 대리점
KTF본사에서는 대리점 교육을 이렇게 하는군요
핸드폰 팔고나면 나머지 서비는 나몰라라 ~~~~~~~~~~~
하는 대리점을 교육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