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갑니다 그녀석..
그녀석을 봅니다- 작년 나를 버린녀석!!
나버다 어린녀석!!!
그런녀석이지만 내가 아끼던 후배였습니다-
내일 그녀석을 봅니다-
친구덜은 돈쓰지말구 뜯어먹고 오라지만..
한땐 내가 마니 좋아했던 녀석입니다.
그 녀석 예전처럼 사랑하는건 아니지만.
좋은 녀석입니다- 정말좋은녀석일까?^^;
어쨌건 낼은 그녀석에게 맛난걸 사주러갑니다.
영화도 보여줄껍니다- 술도 사줄지도 모릅니다-
잘가라고 말하고 싶군요!!!
꺼져랏!!! 이좌식!!! 나같은 누님없지않냐!!하하하하하
군대 가서 죽도록 고생만하구와라!!하하하ㅏ핳
그전에 마지막만찬을 먹여주마!!!!하하하하ㅏ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