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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때문에 피곤해요...(아참!글고 mp3추천 바랍니당~)

지젤 |2003.09.11 19:35
조회 340 |추천 0

요즘엔 밤낮이 바뀌어서 그런지 머리만 기대었다 하면 자요.,

근데 평소에는 꿈을 잘 안꾸는데...

몇일 사이에 꿈을 꾸는데...

참 안좋은 꿈을 꿔요..

지난번엔 어떤 남자땜에 꿈에서 온몸에 있는 힘을 다해서 때리다

그래도 분에 안풀려서 목놓아 운꿈...

꿈인데도 너무 화가 나서 정말 있는 힘을 다해서 때렸어요

아마 ..현실이 였으면 반쯤 죽었을꺼예요..

제가 한힘 하거든요~ㅋㅋㅋ

 

오늘은  일년에 두번있는 착한딸 척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일어나서 졸고있었죠..

명절때마다 손하나 까딱하지도 않는데..

홍보상으로...수저도 놓고..반찬도 나르고...

놀러온 꼬맹이들하고도 놀아주고~~

10개월된 아기를 안고 젖병 물려주고 있었는데

친척분들이

시집갈때 되네~어디가면 니 아들인줄 알겠다~

아무리..내가 좀 성숙해 보인다해도..22살밖에 안됐는데~

무슨소리~~

 

친척들이 다 가고~

잠시 피곤해서 쇼파에 머리를 기대드니만...잤드래요~

근데..

또 황당하고도 열받는 꿈을 꾸었답니다..

꿈 내용이 너무도 기분나빠 쓰진 못하겠고요~

얼마나 피곤한거냐면..

여러분들도 아실꺼예요`

꿈이 상당히 복잡하고 말도 안돼고 장면이 시시각각 변하고~

이번꿈엔 살인 사건에 괴롭히기...때리기..자해하기..

3시간 넘게 잔것같은데..

무지하게 피곤하네요..

 

아!!

글고 꿈에서 자꾸 물 꿈을 꾸거든요..

물도 찌질하게 조금있는거 말고~

큰 엄청큰~~댐이나..

바다...

좋은 꿈같지는 않은게..안빠지려고 바둥바둥대는 꿈이거든요...

자꾸 안좋은 꿈만 꿔서 요즘 일진이 안좋은가.....

 

낼 설 올라가야 돼는데....내려올때처럼 고생할까 무습네요~

여러분들도 추석 마무리 잘하세요~~

 

 

p.s  엠피3  살라거 하는데..뭐가 좋을까여?워낙 기계치라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서요..

싸고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기능이 아무리 많아도..

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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