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톡을 즐기는 이십대의 청춘입니다-_-,,,,
톡킹을 한지 거진 2년정도가 되가는데요
네이트온켰다가 아래 전광판으로 지나가는 것들보고 타고들어오는 정도입니다.
(고수톡커분들도 많은데 __* ,,,,)
다른 사이트들과 달리 재밌기도하면서(특히 운영자분 그림센스가 !)
진솔한 이야기들이나 삶이 필요한 이야기를 맛깔나게 내시는 톡커분들을 볼때마다 '와 나는 언제
톡한번 되보나' 생각했는데,,
불과 수개월? 전부터 말도안되는 이야기들이 톡이되질 않나 , 거진 발로 쓴듯한 글을이
톡이되지않나 주위사람이라면 다알수있는 비방성 글들이 톡이되기두 하구요.
저야물론 판을 직접 뒤지기보단 메인에올라온거나 슬쩍
보는게 전부인데 익명성이 이만큼이나 보장된곳에서까지 소설을 쓰시는 분들은 도대체
어떤분들인지,,, 그리고 단지 조회수랑 리플수로만보고 톡으로 만들어버리는
운영자분도 그림센스만 높히시지말고 그런글들 블라인드 처리도 제대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무개념글이 아예없을순 없습니다. 소위 '낚시'라고 하지요?
소설 쓰실분들은 신춘문예에 등단을 하시던가 , 아니면 퀴여N라는 사람처럼
인터넷소설을 쓰세요 그런류소설쓰는 카페들은 얼마든지 있지않습니까?
방금전에도 처녀니 비처녀니 평점이 어떠니하면서 왠싸이코가 쓴글보고
울화통에
톡초보가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