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행사 상대로 하는 발권 카운터 입니다.
그런데 제가 당담하는 여행사 사장님이 여행가시는 손님의 카드가 아닌..
다른 사람의 카드 제 3자 카드를 쓰고 쥐도 새도 모르게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회사 측에서는 담당자가 카드주인을 확인을 안했다고 업무과실이라며.
제가 담당하는 거래처의 사장님이 돌리신 카드값을 지불하라는 겁니다. 무려 1000만원을요..
제가 담당하던 여행사는 그전에도문제가 많았습니다. 티켓을 발권하고 입금을 하지않아서 저희가 받는 커미션에서 제하고 발권을 하였습니다. 저도 카드 주인을 확인하지않고 카드 증빙도받진 않은건 저의 잘못이지만...어떻게 그 많은 발권의 카드 주인을 일일이확인 합니까? 저말고도 다른 카운터도 확인을 안합니다.
그리고 저 월급도 못받고 그만두었습니다 그사장이 잡히면 저의 월급을 준다고합니다 .
저어떻하면 좋습니까? 제가 그 돈을 물어야 합니까? 저갑갑합니다.
제발 빠른시일 내에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