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항 상황을 머라구 해야 하나요,..
이번 명절에..채팅으로 알게 된 친구들을 만나게 돼었어여..
1:1이 아닌 3:2상황..
여자셋 남자둘..그중에 여자 한명은 소개팅 주선자..
남자둘 여자둘은 아직 혼인이란걸 해보지 않은 처녀총각 입니다.
물론 채팅으로 주선자를 알았구. 첨 만났습니다.
남자둘 여자둘이서 소개팅을 하는거져..
나름대러 제 친구 남자는 다른이와..짝이 되었구여..
전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소개 받으러 온여자 보다..오히려 주선자에게 맘이 가는 겁니다..
그 주선자는 유부녀이구여. 주선자두 저를 좋아한다구 하네요..
한편으로는 그 주선자두..저를 다른 이와 짝으로 맺어줄려고 하는것 같기두 하구
노력 하는거 같은데..주선자가 말하길..."내가 비록 결혼은 했지만 널놓치긴 싫어"라구 하더군여..
저두 주선자에게 맘이 없는건 아닙니다..잠시나마..둘만에 자리가 잠시 주어지더군여...
그때 짧은 시간이나마..서로에 맘을 확인 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스킨쉽과..대화...주선자두 처녀적으로 돌아간거 같다거 하더군여.....
과연 이런 상황에서이루어 질수 있을가 하는 겁니다.
잠시 일시적인가 싶기두 한데...이런맘을 어쩌면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