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요즘들어 톡을 읽은 23세 평범한 여자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데요..
상담을 하고싶어서요ㅋㅋㅋ
조울증이 약간있는거 같기도하고 정서불안인거 같기도하고
정신파탄입니다 아무튼..3년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술만먹었다하면 욕을해뎁니다 남자친구 주위사람들한테까지도..
담남 기억나지도 안쿠요..한두번 그런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래노코 머라고하면 제가 막 화를 내거든요
나가트면 정떨어져서 헤어지자고 할만한데
정떨어지지 안냐구 물어보면 정떨어진다고 합니다.
계속 물어보면 물어보지말라고 짜증난다고 이랍니다.
절대로 헤어지잔 말을 안합니다. 그게 무슨 심리일까요
정말궁금합니다.
악플달지 마시구요 정말 답답하고 궁금해서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