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일해서 벌지
그래, 돈많이 필요해서그런자리 얻었다고 치자
그래도 정신 박힌 애들치고 그런데 가서 일하는애들못봤어 난
쎄고쎈 식당알바자리 놔두고
왜 애들은 꼭 놀방만 뛰는지 이해가 안가
그리고 자기가 놀방뛰면서
핸드폰 번호를 왜 따 ?
자기가 그런데서 일하는것부터 부끄럽게 생각해야하는거아니야 ?
정말 급한 사정이 생겨서 그런다고 하면 어쩔수 들어갔다고 하면
처음에는 눈물도 짜고 그런다고하면 모든게 부끄럽고 그래야 할때라면
부끄러워해야지 ㅡㅡ
이여자는 자기 처지가 어디인지 몰르고
그렇게 당당히 번호 따고 이남자도 날 마음에 들어했다라고 생각하는건 뭔데.
나참 어이없구나
이봐 우리나라가 아무리 선진국 문화에 쪄들어서
엔조이네 뭐네 이혼하고 몇번씩 결혼하는일이 다분하게 일어나지만 말이야
ㅡㅡ 아직까지도 남자들은 지 부인은 깨끗해야하고 바람피면안되고
과거가 있으면 죽도록 싫어하거든?
그런데 자기도 그런 주점 같은거 하는 사람인데
노래방 도우미에 대해서 좋게볼것같애 ? 그런면에서는 정말 잘 아실텐데 ㅡㅡ?
당신의 처지가 어쨌든 우선적으로
그런데서 일하는 것부터 부끄럽게 생각해
당신이 정말 돈이 필요해서 일했다고 동정이 생기더라도
그런곳에서 남자 번호따는 여자 좋게생각안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