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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31kg인 여자에게 보호본능을느끼나요???

대답해줘요 |2008.03.21 16:28
조회 484 |추천 0

 

 

너무너무 궁금해져서 올려봅니다 ..

꼭 대답해주셔요 !!!

제가 아는 언니는 이십대 중후반쯤인데 키는 한 155정도

되는것 같은데 몸무게가 31이랍니다...

정말 딱 보기에도 어깨도 없고 뭐 살은 거의 없고

중요한 가슴...도 당연히 없습니다 .있을수가 없죠

쇄골밑에 빨래판처럼 뼈가 보입니다 너무 마르셔서... 

하지만 눈하나 이쁜건 정말 인정 인정 !!! 크고 동남아눈처럼 생겼습니다.

왠만한 여자 옆에 서도 완전 외소하고..뭐 약해보인달까....

 

 

참 착하고 이쁜 언니라고는 생각했는데 31kg이라고 듣고 나니

계속 말랐단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저번주 불후의 명곡에서

이정현이 자기는 40kg라고 하던데 그럼 제가 아는 그 언니는

그 마르고 작다는 이정현보다 더 마르고 왜소한거죠...

 

 

저는 워낙 마르고 이쁜여자분들을 많이 동경하고 부러워하는 스타일인데

이 언니 만큼은 예외입니다 쫌 ...

저정도로 마르고 싶진 않다 ...뭐 이런 느낌 ;;;

자기는 마른게 스트레스고 그런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더 안찐다며....

옷을 줄여입는데 더 돈이 많이 들고 맞는 싸이즈가 없다며....

팔이 너무 말라서 나시티는 절대 안입는답니다.....

자기가 원래 완벽주의자라서 뭐든일에 과도한 집중을하고

관리를 하다보니 더 살이 안찌는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언니가 이런말씀하실때 마다 전

"뚱뚱해서

옷이 안맞고 서러운것 보단 낮잖아요~힘내세요~"

라고 하는데 이런위로를하면서 제 자신도 참....

누가 누굴 위로하는걸까 지금....아..난 차라리 마른게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난데...휴..

언니가 가끔 얄미울때도 잇었어요 사실....ㅠㅠ;;

물론 언니입장에선 정말 스트레스겠지만요 ;;;;;

 

 

아 어쨋든 같은 여자 입장으로 봤을때 마르고싶다는 열망은 있지만

저정도로는 절대 아니다 .... 이런 생각입니다

하지만 주변 남자들은 굉장히 보호본능 느끼고 매력을 느끼나 봅니다

아니 뭐 제가 보기엔 그렇다는거죠 ;; 그래서 궁금합니다

남자분들 31kg여자에게 또는 마르고 작을수록

매력을 호감을느끼시나요???

아님 단순 그냥 보호본능을 자극받으시나요?;;;;;

호감과 보호본능의 차이....궁금합니다 ^^

 

 

 

150대에 완전 마른 여자

or

160대에 통통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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