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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집이 무지 그리워,,,,,,,,

굴렁쇠 |2003.09.15 23:42
조회 67 |추천 0

섬뜩 하네요...무슨 한이 그리 맺혔걸래 아빠 동생을 죽으라고 하나요..

그것도 자동차 사고로...쯧쯔쯔....

마음을 여세요.어쨋거나  핏줄은 끈을수 없는 연인데 먼저 연락하고 화해 하세요.

도움이 안돼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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