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폭격기 와 아가씨

무등산폭격기 |2003.09.16 13:32
조회 230 |추천 0

때는 바야흐로

19XX XX월 XX일 늦은 겨울밤에 있었던 이야기이다.

그날 많은 양의 술을 먹고 집에 갈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중이었다.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가 내곁에 오더니

집에갈 차비가 없었어그러니 돈 천원을 빌려 달라는 것이다.

얼굴을 보니 밉상은 아닌것 같아 그 아가씨에게 한마디 했다.

 

폭격기: 아가씨 혹시 시간 있으세요?

아가씨: "네"에 있는데 왜요?

폭격기: 시간 있으시면 걸어가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