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거 첨써봐서 어째쓰는지 잘모르겠는데
끝까지 잘읽어 주세여
제가 급하게 이사오느라 잠깐 이모집에 살고있는데요..
사촌언니 사촌오빠가 있는데
제가 정말 사촌오빠를 싫어해요...ㅠ
아 진짜 저질 변태같아요
생긴건 멀쩡하게 생기고 키도 크고 정말 진짜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공무원시험친다고 잠시 휴학내고
집에 있는데...
동생있는데 같이 티비보고 있으면 뒤에서
막 옷뒤적 거리는 소리가 들려요
딱 뒤를 돌아보면 바지 안으로 손을넣어서 막 만지고 있고;
집안에서 돌아다닐때도 있는데
팬티도 헐렁한 팬티도 아닌 딱달라붙는팬티를 입고
그안으로 손을 집어넣코 막 만져요
아 막 내가 쳐다봐도 만지다가 슥 빼고 다시넣고 만지고
ㅜㅜㅜㅜㅠㅜㅠㅜㅠㅜ
그리고 오빠방에 컴퓨터가있어서
맨날 오빠방에 들어오는데 제 상자가있는데 그옆에 구석에 휴지들이
엄청 쌓여 있어요 뭔가 해서 치울라고
들어보니까 막 콧물도아닌 무언가
차마 못치우고 그대로 놔둿는데 아직그대로있구...
그리고 나 컴퓨터 하고있음 반팔 얇은거 입고있는데
괜히 나 어깨 주물락거리면서 옆구리 찌르고 꼬집고 ㅡㅡ
반바지입고 앉아있으면 옆에와서 티비보는답시고
제 허벅지 주물락주물락 거려요
그른거 너무싫어서 아!!!!ㅡㅡ 하지마라
이래도 막 만지고......아 그런거 너무실어요
제가 이렇게 질색하는이유는
작년 가을쯤에 변태를 본적이있어요.ㅠㅠ
지나가는척하면서 바로앞에서 바지벗고 가만있는데
저 놀라서 고함지르면서 다른쪽으로 가던 할아버지한테 달려가서..도와달라고
그때 너무놀라는 바람에.......
그런거 때문에 사촌 오빠 저런짓?들이 너무실어요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촌오빠를 어찌해야할까요?ㅠ
ㅠ
ㅠ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