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단컨데
정상적인 사고로는 이해가 되는 않는 상황입니다.
님의 남편은 아마.... 변태(지송) 거시기 같군요.
요즘 스와핑(부부교환 섹스) 같은걸 좋아하나 보네요.
남편 역시 그런 경험이 있는것 같군요. 그 친구분이란 사람과(추측)
제 생각 같아선 님이 이해하신다면 계속 사시고요.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시고
새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혼이 두려워 사신다면 그 삶의 의미는 있을까요?
좋은 남자 만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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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역시 그런 경험이 있는것 같군요. 그 친구분이란 사람과(추측)
제 생각 같아선 님이 이해하신다면 계속 사시고요.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시고
새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혼이 두려워 사신다면 그 삶의 의미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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