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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시고,리필부탁해요

후후 |2003.09.18 13:26
조회 545 |추천 0

제가 판단컨데

정상적인 사고로는 이해가 되는 않는 상황입니다.

님의 남편은 아마....  변태(지송) 거시기 같군요.

요즘 스와핑(부부교환 섹스) 같은걸 좋아하나 보네요.

남편 역시 그런 경험이 있는것 같군요. 그 친구분이란 사람과(추측)

제 생각 같아선 님이 이해하신다면 계속 사시고요.

아니다 싶으면 헤어지시고

새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혼이 두려워 사신다면 그 삶의 의미는 있을까요?

좋은 남자 만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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