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1년차 입니다. 둘이 성격도 잘 맞는편이고 궁합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싸우지도 별로 않고 아직도 결혼초 만큼은 아니어도 많이 남편을 사랑합니다. 늘 곁에서 잠들고 아침에 눈을 뜹니다. 꼭손을 잡고.......
근데 신랑이 술과 담배를 즐겨해서 그런지 몰라도 잠자리에 대해 의욕도없고 너무 빨리 끝납니다. 참을수가 없다면서...기술도 거의 없습니다. 한가지뿐이고.............
퇴근후 생활을 내가 뻔히 알기에 바람피우는것도 아니고.....ㅠㅠ
남들처럼 멋진 부부관계를 하고 싶은데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정력에 좋은 약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