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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으면 잘산다? 라는 개독의 논리에 대해

먼씨보게 |2008.04.04 20:46
조회 1,435 |추천 0

"이단을 처형한다는 일은 결코 그리스교도적 사랑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와 반대된다. 일반 신자가 이단의 거짓 가르침에 물드는 것을 막아주는 구실을 하기 때문에 그것은 사랑의 행위라 할 수 있다. 그러니 이 (선한)목적을 위해서 는 한 도시의 주민 전부를 없앨 수도 있는 것이다."   - 칼뱅
 
그렇게 자랑하는 개신교 인물 칼뱅의 말로부터 시작하겠다.
기독교는 지금 존재 자체가 악(惡)이다.
 
카톨릭의 죄악은 너무나 유명하기에 - 마녀사냥, 십자군 전쟁
말할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개신교는 그와 마찬가지의 죄악을 저지른 것을
모른다. 쓰레기와 같은 기독교인들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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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마녀사냥
 
종교개혁은 마르틴 루터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독일에서 마녀사냥이 더욱 강력하게 일어나는 때가 바로 이 시기이며, 이는 신교도를 태우려는 구교도들이 시작한 것이 아니라 신교도들이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스코틀랜드의 경우, 종교개혁 이전에는 단 한 건의 마녀 화형이 일어나지 않았으나 신교도인 제임스 6세의 명령으로 마녀들이 처형되기 시작합니다. 잉글랜드에서도 엘리자베스 1세가 1563년 마녀사냥 강화령을 반포하면서 본격적으로 마녀재판이 열리기 시작하고, 제임스 1세(바로 스코틀랜드의 왕인 제임스 6세)가 1604년 강화령을 발표함으로써 더욱 격렬해집니다. 아일랜드에서는 구교 세력이 압도적으로 강하여 1314년 최초의 재판에서부터 1711년 최후의 재판까지 단 5건이 있었으나, 이 가운데 최초의 재판을 제외한 나머지 네 건은 모두 신교도들이 주도합니다.

 

미국에서는 파리스라는 목사에 의해 세일럼(Salem)이라는 지방에서 단 한 차례 벌어지는데, 약 20명이 처형됩니다. 다행히 미국에서는 당시 배심원들과 판사들이 잘못된 재판임을 인정합니다.

 

구교와 신교 모두 마녀재판을 열었던 이유는 서로가 서로를 이단자, 즉 악마의 하수인으로 규정지었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을 제거하기 위해 재판을 보다 많이 여는 것이 당연하다.

 

"나는 이런 마녀에게는 어떤 동정도 갖지 않는다. 나는 그들을 모두 죽이고 싶다."라고 루터는 '식탁담화'에서 밝힙니다.

 

감리교회의 창설자인 존 웨슬리는 1768년에 "일반 영국인은, 아니 유럽의 식자들 대부분은 마녀나 초자연적인 현상에 관한 이야기를 단순한 노파의 동화 이야기로 묵살해버렸다. 이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마녀를 묵살하는 것은 성서를 묵살하는 것과 같다."라는 기록을 남깁니다.

 

코넬 대학교의 초대 학장이었던 화이트(Andrew D. White)는 1895년 그의 저서 '과학과 종교와의 투쟁(The Warfare Of Science With Theology);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과학을 방해한 일에 대해서, 특히 로마 가톨릭 교회를 비난하는 것만큼 부당한 것은 없다.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그 이상으로 비난받을 만하다." 

 




 


 
 
▷ 종교 재판

종교재판소 중에서도 잔인하기로 악명이 높았던 곳이 스페인의 종교재판소였다. 종교재판소에서의 처형 결과 2,000만명이었던 스페인 인구가 200년 후에는 600만 명으로 감소되었다고 하니 종교재판소의 횡포가 가히 어떠했는지를 짐작할 수 있다.

 

1987년 11월 10일자「재림뉴스」(p2)는 천주교의 종교재판과 개신교 박해를 통해서 순교당한 신도 수를 약 5,000만 명으로 발표하였다.

 

그리고 프로테스탄트(개신교) 개혁자들도 이러한 악행을 범하였다. 장로교의 창시자 칼뱅은 춤췄다고 투옥하고, 설교를 들을 때 웃었다고 투옥했으며, 부모를 구타한 소녀는 목잘라 처형하고, 귀신 쫓는 마법사도 사형시켰다.


 
이와같이 그가 종교법원에서 막강한 권세를 과시하던 4년 동안 그는 76명을 추방하거나 투옥하고 54명을 처형하였다. 유명한 사건으로 스페인의 학자 세르베투스는 니케아회의에서 결정된 '삼위일체' 교리와 칼케돈 회의에서 결정된 '기독론'과 '유아세례' 교리가 교회를 부패시키는 요인이라고 주장하며, 칼뱅의 저서『기독교 강요』를 비판했다가 칼뱅에 의해 제네바 근교에서 불태워 죽임을 당하였다.
 
칼뱅은 세르베투스가 산 채로 서서 참혹하게 불타 죽기까지 다섯 시간 정도를 바라보고 있었다. 총칼에 의해 일순간에 죽는 것도 아니고, 이글 이글 서서히 타는 불에 죽는 처참한 광경을 상상해 볼 때, 신앙의 잔악성은 그 어느 전쟁의 잔악성보다 수백 배 더하다고 보아야 하고 보복적 수단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칼뱅의 살인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 정통을 내세우기만 하면 살인을 해도 되는가? 정통은 살인 금지의 제5계명보다 더 크고 중요한가? 칼뱅은 그 자신이 절대시하던 성경을 무시하고 '이단'이란 죄목으로 수없는 살인을 감행하였으니 결과적으로 그 자신이 성경의 절대성을 무시한 게 아닌가?

 

그러면 무엇을 기준으로 하여 칼뱅은 정통이고 세르베투스는 이단인가? 살인자가 정통인가? 이단인가? 결과를 보면 살인자가 기독교인을 죽인 것이 아닌가?

 

나와 다른 교리나 성경해석 등의 신앙체계를 가진 자는 모두 '이단'이라는 칼뱅식의 배타성과 독선의 결과로 오늘날 전 세계 개신교의 교파 수는 25,500개나 된다. 이 많은 교파가 '나는 정통, 너는 이단'이란 논리 하에서 서로가 대립, 배척, 반목하면서 이단과는 한자리에 앉아서 예배도 같이 드릴 수 없다고 거부하여 분열을 계속해 왔다. 기독교가 이와 같이 인류의 화합은 고사하고 기독교인들 자신들끼리도 끼리끼리 흩어지고 갈기갈기 쪼개져서 인류사회를 분열, 대립시키는 집단체라는 것이 증명된 것이다.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집단은, 분열과 대립의 사회악을 조장할 뿐이다. 기독교인들의 이러한 독선과 배타성이 없어지지 않는 한, 지구촌은 지금의 북아일랜드처럼 교파 전쟁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 칼뱅은 개혁이란 업적은 남겼으나 동시에 교파분열이라는 씨를 뿌리고 배타적인 독선의 인습을 세운 과오를 범했다.


 
 
기독교 죄악사 - 조찬선
 

 

"교회는 이런 잘못을 했다" 中 개신교 죄악 쪽
 
 
존 칼뱅도 개혁이라는 명분아래 수 만명을 죽이는 엄청난 죄악을 저질렀다.
 
그 후 개신교인들의 인디언 살육 역시 씻을 수 없는 죄악을 저질렀다. 이들 서방이 복음과 신대륙 개척이라는 명분으로 학살한 인디언 수가 모두 1억명이 될 것으로 저자는 추정하고 있다.
 
금세기에도 교회는 유대인 학살 방조, 흑백차별, 남녀차별 등의 과오를 범했다.
 
 국내에서도 신사참배 협조, 유신체제 옹호 등 교회는 시대의 이단아였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조박사는 통탄하고 있다.
 
조박사는 "이 책은 반 기독교서가 아니다" 며 "과거를 거울삼아 미래를 여는 반면교사역을 해내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 청교도들의 죄악

앞에서 언급한 천주교도들이 중남미 지역에서 원주민을 살상했다면 북미대륙에서는 청교도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교라는 미명하에 역시 1억여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의 종교와 문화를 말살하였고, 살아남은 원주민들은 지금 사회의 최하층민으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결국 천주교도나 개신교도나 잔인한 침략, 약탈자 근성에 있어서는 피차 일반인 셈이다. 그리고 콜럼버스가 은혜를 원수로 갚았듯이 청교도들 역시 처음에 북미 대륙에 정착하여 어려웠던 당시 원주민들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나 그들의 세력이 커지자 도리어 원주민들을 무차별 살상하는 악마로 돌변하였으니 그 점에서도 똑같다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이외의 모든 종교를 사교로 생각했던 당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원주민을 단순히 이단으로 취급하였을 뿐 아니라 자기들이 섬기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능력이나 영혼조차도 없다고 생각하였으며, 특히 성직자들이 그것을 강조하였으며 그런 종교적인 가르침이나 지침이 그들의 신념이 되었으니 그들의 원주민들에 대한 태도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
 
중남미 지역에서의 천주교들과 같이 북미지역  청교도들도 그러한 철저한 종교적인 독선을 유일 절대적인 것으로 북미대륙에 정착시켰다. 기수 역할을 한 것은 물론 성직자들이었다. 여기서도 종교가 권력과 결탁해서 목적을 달성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약 300년 동안 최소한 1억이상의 원주민들과 또 원주민들의 식량의 근원이었던 야생들소 6,000만 마리를 무차별 학살하였다고 한다. 결국 청교도들은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나라를 빼앗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강탈하였다. 토지를 만인의 소유로 믿었던 에덴의 아메리카에 기독교 침략자들이 들어오자 낙원은 살인이 자행되는 지옥으로 변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쓸모 없는 지역을 수용소로 설정하여 살아남은 원주민을 수용해 버렸다. 현재 백인의 평균수명은 76~78세에 달하고 있는데, 원주민의 평균수명은 아직도 40세 중반이라고 하니 이 얼마나 기가 막히는 일인가?



기독교인들은 총칼로 빼앗은 땅을 개척하는 데 필요한 노동력의 공급을 위하여 약 300년 동안에 아프리카에서 1,200~1,500만 명의 흑인들을 잡아와 주로 남북아메리카와 서인도지방 등에 팔아 버렸다. 노예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노동력을 착취하면서 치부(致富)에 열중한 것이다.

 

이들이 학살한 원주민들은 히틀러가 학살한 유대인보다 몇 십배가 되는 엄청난 숫자인데 양심적인 학자들을 제외하고는 아직까지 아무도 인정하지도 않고 문제삼지도 않는다. 히틀러나 스탈린에게 학살당한 사람들을 위해서는 국가 원수들까지 찾아가서 추모하고 학살자들을 비난하며 재판까지 하면서, 왜 북중남미에서 희생당한 원주민들을 위해서는 찾아가는 사람도 없고 학살자를 비난하는 사람도 없으며 그들의 한에 맺힌 억울한 영혼을 달래주는 추모행사도 없는가?
 
전지전능하신 우주의 심판자는 왜 아직까지 이 사건을 심판하지 않는 것일까?

 

▷ 종교전쟁으로 인한 인류 살상

 

서구에서 일어난 크고 작은 전쟁이 거의 모두 기독교로 인한 종교전쟁이라고 볼 수 있다. 십자군 전쟁, 청교도전쟁, 100년 전쟁, 위그노 전쟁, 30년 전쟁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최근에 일어난 아일랜드 사태, 중동전쟁 등 끝없는 유혈 종교전쟁이 그치지 않고 있다.
 
일점 일획도 틀림이 없다는 여호와의 말씀인 성경에 의하면 하나님을 믿으면 복 받고 구원받는다고 했는데 세계의 모든 전쟁이 왜 하나님을 믿는 나라에서 일어났는지 모를 일이다.
 
더구나 하나님의 백성인 성민(聖民) 이스라엘 민족이 팔레스타인 난민을 무차별 학살하는 걸 보면 여호와를 닮아서 그러는 것 같다.[김종성 <여호와의 실수> p199∼217] 하나님을 내세워 하나님 백성, 성민(聖民) 운운하며 잔악한 전쟁을 성전으로 미화시키는 악랄한 행위는 어디에 비할 수가 없다.

 

 

개신교도들은  인류사에 예수를 믿지 않는 다는 이유만으로

무고하게 죽어간  수많은 인명의 피눈물이..

 

단지 니들한테는   전도수단이상의 의미는 없었던거냐? 

 

이봐 먼씨  당신 글 안읽지?   과연 청교도가  예수를 믿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면죄될수 있는  자들이라 생각하는거야? 

 

이게 당신이 자랑하는  예수믿어서 잘사는  청교도의  실상이야  정말 자랑스럽지?

 

...당신 가정에 불한당이 침입해  가족과 그동네사람들을 모조리 죽이고  모든걸 빼어갔다고 치자...

그 악당들의 후손이...  학살의 죄는  덮어두고 .. 예수를 믿어서 잘산다  고 선전한다 치자

먼훗날  당신 생각에.....

그게 옳은일 이라  생각하면  앞으로도 대학살로 땅과 모든걸 뺏어 잘살게 된 청교도와

예수를 선전해라....

 

나는 개독교 박멸에 힘쓸테니..... 

(밑에 글 보이지? 예수믿어서 잘사는 나라는 거의 없다...... 거짓말좀 작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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