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03:40
방과후 집으로 쫄래쫄래 무거운 가방을 지고 가고있었다.
집으로 가기위한 세 개의 장애물이 있었는데.
그 첫번째는 피씨방 화장실.
(항상 집에 올때마다 마려워;;;)
두번째는 편의점.
세번째는 편의점에서 산 물건 들고오기.
첫번째장애물은 언제나 거쳐야했다.
그리고…
사건시작 03:45
편의점 GS25시로 들어갔다.
너무나도 배가 고팠던 터라
바로 보이는 샌드위치를 골라
계산을 했다.
집까지 20분동안 걸어가서 땀을 흘리며 도착했다,
너무 배고파서 가방을 풀어헤치고 방금 산 샌드위치를 뜯었다,
증거사진
아주 속이 꽉꽉차서
먹음직 스럽겠구나 하고 한입 베어무는데.
…
이거 뭔가 이상하다,
빵맛밖에 안난다.
빵을 들춰보니....
편의점 음식이라 믿음직가지않았고.
알면서 샀지만
이정도는 너무 심하지 않나 싶다.
게다가 빵은 쉰;;;;;;
여러분들은.
이런경험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