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1세 여자예요.
요즘따라 잘생긴 남친때문에 이래저래 스트레스를 받네요.
남친이 잘생겨서 좋긴하지만,
데이트를할때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
오빠는 느끼는지 몰라도, 저는 심하게 느끼거든요..
'왜 그옆에 니가 있냐'는 듯한 눈빛의 여자들...
어디 밥을먹으러가도 알바생들이 말한마디 더 걸어보려고 애쓰는게 보여요.ㅡㅡ
사실 제 남친을 소개하자면.
키는 183정도구요. 나이는 저보다 3살많아요.
사귄지는 지금 150일좀 넘은거 같구요.
오빠가 믹키유천을 닮았어요. 눈웃음이 진짜예쁘거든요 (제가그 눈웃음에 반했죠)
오빠별명이 김유천(오빠가 김씨) 이거든요 ㅎㅎㅎ
제가 재즈댄스를 배우는데,거기학원에서 만나서, 우연치않게 또 학교도같고해서.
급친해져서 자주만나면서.. 서로좋아하게되어 사귀게되었는데요
오빠랑같은과에 후배여자들이 자꾸만 들이대는거 같아요.
제가 여친이란걸 알고는 만만하게 보는거 같아요.
제가 그리이쁜건 아니거든요.. 오빠에비하면 너무 초라하죠...
오빠후배중에 저보다 1살많은 언니가있는데, 한예슬닮아서 인기도많은 그 언니가
오빠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얼마전 과 엠티를 갔다는데,
거기서 게임도같은 조가되서 같이하고,,,, 사진도많이찍어왔던데.
아 진짜 불안하네요..
이렇게 잘생긴남자친구를 사귀고계신 분 있으시면,
어떻게 해야 이런 악의무리들의 접근을 막아내어 잘 사귈수있는지..
좀 가르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