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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쁜여자 vs 몸매좋은여자

이쁜이 |2008.04.14 10:20
조회 167,83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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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궁금해하시는분이 많네요

 

http://blog.naver.com/tkfkd666rl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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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격은 제외하고......외모로만 얘기하면......얼굴만 이뿐아이...ㅡ,.ㅡ

머...제 얼굴가따가 이런얘기 하기는 그렇지만..

머...첫인사에서..

"..참 예뿌게 생겼다~~"

라는 인사를 안 들어본적이 없씀다...^^*

원체 작은 얼굴에...쌍커플은 없지만..완전똥그랗게 큰 눈과...

조막만한 입술에...알맞게 솟은 코가...얼굴에 균형을 이루며 자리잡아서...

이뿌게 생긴거 같습니다...^^*

학교다닐때 교양수업들으면...연락처 달라는 남학생도 따랐고....

술집이나 음식집 가면......알바생들의 데쉬를 당연스레 여긴다는.....^^*

키는 161에 몸무게 45킬로그램....남들은 작은키라지만..전 아담싸이즈라 위로하며 살지요..^^*

허나...말 그대로 얼굴만 이;니다..

몸매까지 받쳐주면 좋으련만........

상체는 무쟈게 말라서..빈약한 가슴과...뼈만있는 어깨선......ㅡ,.ㅡ

허나...하체는 튼실합니다......

예전엔 하체도 말랐는데...지금은 일년정도 앉아서 공부만 하다보니..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집중적으로 쪘습니다..

다리는 왜 휘었는지........OTL...........

그래도 옷을 입으면...커버가 되어서........얼굴이 되니깐 옷 발도 잘 받는데......

제가 집에서는 옷 입고 있는걸 시러해서.......

남친이랑 있을땐..홀라당 벗고 있는데....^^* 남친이 전신안마 해줄때..항상..

" 하체 살들을 위로 끌어다가 올려야되는데........"

장난삼아 말하지만.......제 맘에는 상처가 콕콕 박힙니다..

남자친구는....187에 모델같은 몸매에 얼굴도 어찌나 완벽한지....

연예계 데뷰제의도 있었고...암튼 잘났습니다...췌~~~

 

근데..........요즘여자들.......왜케 키도 크고 치마길이는 왜케 짧으신지.........

같은 여자가 봐도 이뿐 몸매에.........쭉쭉빵빵 잘도 빠지셨더이다....OTL........

 

남친과 저는 졸업후 공부중이라 대부분 도서관에서 보내는데.....

왜 도서관에 항상 곱게 화장하고...똥꼬가 보일랑 말랑한 치마를 입고서..

까만 망사스타킹으로 눈낄을 한몸에 받은 여자분이...남친 뒤에서 공부를 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가 도서관에 입문하셔서 인지...

옷도 맨날 맨날 바뀌고..다 하나가치 짧은 치마.........

말랐지만......수술을 한건지 자연산인지..엄청빵빵한 가슴...........OTL.....

길게 쫙~~빠진 다리에 하이힐 신고 또각또각 도서관에 나오는 그녀.......

몸매는 죽입니다만....화장을 해도 못난얼굴은 감출수가 없습니다..

뒷모습은 여자가 봐도 죽이는데.....앞모습은 영~~몸매랑 매치가 안됩니다..

 

친구들끼리 그 여자 보면서

"아무리 몸매가 되고 화장을 해도 커버가 안되는구나.............."

하면서 안타까워(?) 하고있습니다...

 

 

예전엔.......이런생각 해보지도 않았는데.......

얼굴도 예뿌고...몸매도 쭉쭉빵빵이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래도.............얼굴예뿐여자랑.........몸매예뿐여자랑 선택한다면........

남자분들.............어떤 여자가 낫습니까........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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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아 |2008.04.14 13:05
착각하면서 살지 말아라 내 아는 동생 솔직히 진짜 별로인데 이뿌단 소리 만이 듣는다. 뒤에서는 안그러고 앞에서 요즘 이쁘다는 소리 못듣는 여자 어딨냐? 그니까 넌 얼굴은 퍼펙트라는거 아냐 그것만 알아 남자가 대쉬할때는 자기한테 넘어올거 같은 여자만 대쉬해. 남자친구 없을것 같은 여자. 이뿌단 소리만 들엇담 믿어주겟는데 대쉬가 많은걸보니.. 얼굴이 평범에서 살짝 호감형이구낭.. ^^ 공주병이 심해 ㄷㄷ 진짜 이쁜 여자들은 의외로 따라다니는 남자들 없다. 왜냐면 못올라갈 나무이고 왠지 근사한 남친이나 엄청 능력잇는 남친이 잇을거 같거든 어릴땐 누구나 피부가 좋아서 이뿌겟지만 내 아는 언니는 진짜 스무살 초반까지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사람 같았다. 바비인형같고 연예인처럼 신비한 분위기에 얼굴 너무 이뻐서 사람들이 다 꽃같다 그랫지. 어딜가나 얼굴로는 혀를 내두를정도로 이뻣어. 전철에 같이 다니면 사람들이 한번씩 다 쳐다보고 저여자 너무 이뿌다 할정도였고 연예인들도 화장 하나도 안한 얼굴보고 신인이냐고 할정도. 그런데 고생을 너무 해서 지금은 얼굴이 변햇어. 예전보다 훨 못나보이지. 지금도 이뿌긴 한데 예전에 비하면 정말 너무 망가졋지. 근데 그때보다 지금이 남자들이 훨씬 더 대쉬 많아. 예전에는 진짜 잘난 남자들만 겨우 햇다면 지금은 별로 잘나지 않아도 마구 대쉬하더만. 글 보면서. 너무 자아도취에 빠져잇어서 피식 그리고 미안한 얘기인데.. 솔직히 쌍커풀 없으면.. 쌍커풀 미인.. 따라잡기 힘들다..^^;; 쌍커풀 없이 큰눈이라하니까 다른 매력은 잇겟네. 호감형이고 일단.. 병이 빨리 낮길 바래^^
베플ㅋㅋ|2008.04.14 10:38
그냥 얼굴이쁜여자랑 몸매이쁜여자중 뭐가 이쁘다고 물어보면되지 남친앞에서 홀딱벗는건 도대체 왜 얘기하는거니?
베플배부터S라인|2008.04.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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