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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은 아니지만...

캬캬-_- |2003.09.24 10:29
조회 337 |추천 0

뭐,, 제일은 아니지만..

옆에서 보는사람으로써.. 친구로써,, 답답하고,,안타깝기만합니다..

 

왜냐면,, 저랑 제 남자친구가 소개시켜준 커플이었는데,,

제친구.. 즉,, 여자ㅡ_ㅡ;;

이노무 가시나가~ 자기 생활패턴에서 벗어나 남자친구를 만난다는것이

 

퍽이나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그남자애 어찌나 착하고,, 여자라고는 제 친구가 첨이었거든요,,

 

뽀뽀한번 못해보고 끝났쬬 ㅡ_ㅡ;;

 

제친구는 지가 헤어지자 그래놓고도,,

 

마음이 아파서,, 미안하기두 하고 미련도 좀 남아있기두 하고~

 

제친구가 헤어지자고 한 이유는,,그거죠~

 

자기 생활이 너무나 바빠서 남자칭구를 만날시간이 없으니깐

 

거기에 엄청 미안해했고,, (남자칭구는 다 이해했는데말이죠~)

 

결국 헤어지자했습니다.

 

남자는 미련이 남지만 자기가 여자를 잡으면 그게 집착이 될듯해서

 

잡지않았다고 합니다.

 

옆에서 보니 안타깝고 답답하고~

 

만날땐 네명이서 커플끼리 만나 놀았는데,,

 

이젠 그런재미두 없고... ㅡ_ ㅜ ㅇ ㅔ효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해되시나요?

 

이해는 하지만,, 전,, 사랑은

 

노력이고 이해고 배려고 인내라고 생각합니다..

 

제친구가 원망스럽네요~

 

새로운 알바 구했답니다~ ㅡ.ㅡ;; 주말에 ㅡ.ㅡ;;

 

원래 이칭구 생활패턴~

 

평일에 직장  토요일에 뭐 하나배우러 댕기고,, 일욜날은 가족과 함께입니다.

 

ㅡ.ㅡ;; 절대 이해할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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