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처음부터 외국인놈들을 싫어했다. 물론 좋은사람도있다. 근데 엿같은 새끼는 한명씩있다. 오늘 답답해서 기분도 드럽고 해서 이태원이나 오랜만에 한번 가보자 해서 친구 한놈이랑 다녀갔다. 친구넘은 괜찮어 ? 묻더이다. ㅇㅇ 사실 나 기분이 별로라서 그래 부모한테 호나고왔다. 그래서 꿀꿀해서 나왔다고했지요 근데 길을 가는도중에 백인남성하고 부딫쳤지요 예기하다가 앞을 못보고서 그만 그래서 전 im sorry 했더니 외국인놈은 갑자기 멱살을 잡으면서
버큐를하면서 날 한방치던거 아닌가 기분도 졸라 안좋은데 열빡받아서 시발 하고 저는 합기도공인3단입니다. 학생때 싸움도 사실쫌 했었고 본능은 정말 저절로 나오더군요 열받아서 발로차고 주먹으로 얼굴정통으로가격해서 이빨부러졌고 십뻐큐하면서 그 한놈만 일어나지 못하게 팻지요 주위의 외국인들 저희들을 보며 웅성웅성거리길래 빡돌아서 이 불법체류자 새끼들아 버큐 하고 제가 가던길을 갔네요 오늘 부모님에게 잔소리들은 스트레스에 거의 쌓인게 98%가 쌓였고 폭팔하면서 쥐잡듯이 패버렸네요 친구는 너무놀라 야 가자 여기있다가는 경찰오겠다. 그래서 도망갔습니다. 이제는 외국놈만봐도 저에게는 저의 좇밥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덩치만 컷지 힘을 못쓰는 바보같은외국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