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대학생입니다..
정말 무서운 ㅠㅠ 여친이있었는데....
헤어 졌어요... 근데 죽이겠다고 자꾸 문자옵니다...
일딴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헤어진 여친이랑 저는 대학 동아리때 서로 눈이 맞아서 사귀게 됬어요..
여친이 저보다 선배구요 나이도 2살많아요..
당연히 그땐 여친이 무서운줄 몰랐습니다.. 한없이 순수한 여자아이 같았죠..
밤에 산책하러 갔는데 무섭다며 저한테 막 달라 붙을때 전.. 사랑의 감정을느꼇죠..ㅋㅋ
후 ㅠㅠ 근데 동아리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이제 그때부터 여친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문자에 너 문자 10초만에 안보내면 뒤진다 ㅅㅂ놈아 욕부터 시작해서
.. 뭐 변태같은 문자에.. 야넌 ㅅㅂ 여자 몸중에 어디가 젤좋냐?...
이런거나 물어보고 참... 그땐 당연히 아 그냥 성격이 약간 사악하구나??..이정도로
생각했죠...ㅋㅋㅋ
와 날이갈수록.. 그 사악한 성격은 심해져 갔습니다..
카페에 갔는데..
저한테 솔직하게 말하라더군요...
"뭐를 솔직하게말해??"
"야 넌 나랑 섹X 안하고싶냐??"
전 부끄럼이 많아서..
얼굴이 금세 빨개 졌어요...ㅋㅋ
"치 얼굴 빨개지는거보니깐 너 ㅅㅂ 나랑 자고싶구나"
"... 아아아..니니ㅣ니ㅣ..에...요.."
말을 더듬었습니다..ㅠㅠ
그러니 또 "봐 말더듬는거봐 ㅅㅂ 너 오늘 집에 갈꺼냐?"
"..가야죠그럼.. 누난요?"
"난 오늘 안들어 갈껀데 니가 집들어가면나 딴남 자랑 잘꺼다"
그러길래..저도 안간다고했습니다..
그렇게 밤새도록 술을 퍼마시고..
둘이 떡이되서 모텔로 들어왔죠..
들어오자말자 " 이 시밤새야 너 오늘나 건드리면 죽인다 "
전 당연히 이말에 순수하게 응했습니다..
무섭거든요..ㅋㅋ
근데 자고있는데 새벽 3신쯤 되서
누가 위로 올라타서 뺨을 때리는거에요....
전 놀래서 엄마야~ 하면서 뒤로뻇죠
그러니깐 "무슨 남자 색히가 겁이 그렇게 많아서 어따 써?"
하면서 "옷벗어 이시밤새야"
전 그짓이 첨이라 잘할줄도 모르고 애무?? 이런것도 못합니다..ㅠㅠ
그러니깐 저의 손을 강제로 잡더니 "아시바 넌 여자를 왜 느끼게 할줄모르냐 병X신 같은놈"
자기 가슴에 딱 대더니 막 주물러라고 했습니다..
전.. 그냥 힘껏 주물럿죠 ;;ㅋㅋ
아프다고 그날 뺨 3대 맞고...
전 그날 힘들게 관X 하고 잤습니다..
후........ 전 그날이 있는직후..
정말 무섭고 헤어지고 싶더군요..
그래서 제가 "누나 그냥 우리 선후배 사이로 지내면 안될까요?"
이러니깐... "야 ㅅㅂ 너 나 먹고 버리는거냐??ㅡㅡ 와 어젠 잘하더만ㅡㅡ 너 학교에
소문내줄까?" 이렇게 협박을해서 ...
전"아 아니에요..ㅎㅎ 장난이에요"
이렇게 넘겻어요..
그렇게 힘들게 일주일을 버티다
데이트를 또 하는데.. 오자말자 저의 뒷통수를 때리면서..
야이 고X야 (성기욕..) 올만이다 ...
이러는거에요 전 그떄 진짜 열받았어요..
자존심도 너무상하고..
그래서 저도 못참고 "아 제발 나좀 그만 괴롭혀 ㅡㅡ 아 시X " 하고 집에왔습니다..
오면서 "우리 헤어지자 "
하고 폰을 꺼놨습니다..
집에와서 켜보니 "너 죽었다 나 너 죽이고 깜빵들어 갈래.^^"
이렇게 오고 학교도 가기 가 두렵습니다..
방금도 "야이 시X라 너 왜 학교안오냐 ? 내가 너 죽일려고 지금 칼 가지고 있어
언릉와라^^ 그대로 죽여줄테니까 ^^ 오늘 너히집 앞으로 갈까?"
이렇게 왔어요 ㅠㅠ
그저께 울집앞에 진짜 왔었거든요...
정말 무서워요...
어떻게 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