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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데체 왜이러는지.. 제가 어뜨케 해야 하는지 모르겟어요.. 꼭 갈켜 주세요..ㅜ ㅜ

이명희 |2003.09.26 14:12
조회 670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올해 21살이고.. 인제 회사 다닌지 2년이 되가는 여자 입니다..

 

남친하곤.. 첨 안건 중학교 3학년때였고.. 사귄진.. 제가 학교 다뉠때 부터 였으니깐..

 

인제 만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근대 제가 궁금한건.. 제 남친이 저랑 처움 사귈땐 누가..봐두..

 

절 더 마뉘 좋아 했었거든요.. 솔직히 여태까지 2년 넘게 사귀면서.. 마뉘 안본게 3일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당연히.. 왠만한 약속(회식.. 회사일..) 아뉨.. 친구들고.. 거의 오빠나.. 제 사일 알고..

 

그래서.. 거의 친구들 약속에도 오빠랑 가치가고.. 모그랫지요..

 

근대 문제는.. 올해.. 오빠가 학교를 졸업하고.. (세무회계과거든요..) 회계사 사무실에 입사를 하게됐어

 

 요.. 그쯤.. 전 집에 안좋은 일이 잇어서 집안식구들이 다 내려가고.. 전 회사를 관둘수 없어서.. 혼자

 

 나와서 살고 있어요.. 물론.. 어쩜 제게 혼자 사니깐 더 마뉘 부담이 됏을지도 모르겠어요..

 

근대.. 제가 우연인지.. 오빠가 졸업을 하고 한동안 취직이 안돼다가.. 제가.. 저희 집에 혼자 산다 하기

 

그래서.. 회사에서 기숙사를 쓴다고 하고.. 고시원에 들어갔는데.. 제가 고시원에 들어간날.. 오빠한테 합

 

격 통지가 오고.. 그담주부터 출근을 하게됐어요.. 전.. 고시원이라 무섭기도 하고.. 제가 고시원에

 

2달있을동안.. 오빠도.. 거의 맨날 보고 머.. 특별히 변한건 없엇어요..

 

그러던중.. 저희 회사에서 제 사정을 알고 조금의 돈을 가불해 주시고.. 전.. 월세로 집을 옮기게 됏어요..

 

근대.. 제가 생각하기엔.. 남친이라면 당연히 좋아야 할꺼 같은데.. 제 남친은.. 그러고 나선.. 집에도

 

 뜸하고.. 저를 사랑하는지 조차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지금.. 누군가

 

 옆에 잇는것도 싫고.. 그냥 일상적인 연인의 그런것도 싫다고.. 막무가네로.. 이유도 없이 혼자 있고 싶

 

 다고 하네요.. 참.. 한달전까지만 해도 사랑한다고.. 제주도로 여름 휴가 까지 갔었는데 말이예여..

 

제가 여자 생겼냐고 막 그랫더니.. 그건 아뉘라고.. 남친성격에 전형적인 b형이라.. 약간 이기주의고..

 

확실하거든요.. 또.. 남친성격상.. 하나밖에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뤼.. 그건 아뉜거 같고...

 

어때까지 저한테 싫다는 소리 한번두 안햇는데.. 갑자기 그런거예죠... 전.. 성격상..

 

화가 나면 그 자리에서 푸는 만면.. 남친은.. 속으로 싸아두다가 한꺼번에 터지는데..

 

제가.. 한달정도를.. 그냥.. 뒀어요.. 그럼서.. 전화해도.. 간단한것만 하고.. 매신져도.. 거의 일반적인

 

아는 사람들의 대화로 하고.. 근대.. 정말 제 자신이 넘 비참하고 속상하고..ㅡㅡ (그땐 모땜시 그랫는지)

 

남친한테 매신져로.. 왜 날 시러하냐고.. 그래더니 시른게 아뉘고.. 요즘 누군가가 자기 옆에 잇는거 차재

 

가 싫다고 힘들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럼서 헤어지자고.. 전 못한다고.. 막 그랫더니.. 그럼 시간을 갖

 

자고.. 그럼서.. 내년 1월 1일에 연락할테니.. 그전에 연락하지 말고.. 살재요..

 

대체.. 혼자사는 여친한테 할말인지.. 맨날 자긴.. 나 혼자 잇기 싫다고 그래도.. 집에 일이 있다는둥..

 

머라는둥.. 그러다가.. 나중엔.. 자기 친구들 만나서 널고 그럼서.. 대체 저한테왜 그러는지.. 그냥

 

시름 싫다고 하지.. 몬지 모르겟어요..ㅜ ㅜ 도와주세요.. 대체 이남자의 생각이 몬지..( 글을 쓰다 보니..

 

또 흥분해서.. 조금 두서 없어 죄성합니다.. 그치만.. 많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저.. 정말 이남자 없음

 

 못살꺼 같은데.. 오빠네 집이나.. 저희집.. 다 둘이 결혼할줄 알고 있어요..ㅜ ㅜ 다들 아는 사이고..

 

그런데.. 정말.. 비참하기도 하고.. 어쩜 좋은지 모르겠어요..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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