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방은 땅값이 참 싸기는 싸다 말아..
주택 30평짜리 집 포함 건평 100평이 1억 5천밖에 안한다는 군.....
가만히 나두면 언젠가는 땅값이 오른다는데 그거 정말이야??
강릉시 경포대 쪽에 있는 땅인데....
글고 우리집이 80평+정원15평+베란다포함집둘레 15평에서
110평에 살고 울집 재산이 200억정도되는데...
(사업체 하나 6층짜리 20억상당의 건물... 포함)
나 공짜 넘 좋아해..
이러다가 스크루지나 똥구멍에 털나는 것 아니야.
나 운동화 2만원이상짜리 신어본적없고(얼마전에 맨날 만 이천원짜리
스니커즈신다가 맘먹고 처음으로 2만원짜리 신발샀다. 2만원짜리 신발은
6개월이상은 간다고해서 맘먹고 샀지롱!!!!!!!!!!!!!!!)
내인생에서 옷은 5만원이상짜리 입어본적 없다.
옷의 80% 대부분은 길거리나 할인매장에서 산 2만원 안팎의 반팔이나 긴팔이다..
ㅋㅋㅋㅋ
왠지 비싼 옷들은 넘 부담스럽고...
왠지 모르게 난 정몽준 처럼 재산이 4조있어도
명품이니 뭐니 그런 것 못 살것 같아
성격상...
오늘도 베지밀 비 50%로 할인할때 사고
항상 물건도 할인마트에서 사고
밥도 4000원이상짜리는 절대 안 먹지..
ㅋㅋㅋㅋ
오늘도 3500원짜리 점심두그릇먹고 저녁은 김밥천국가서
사먹고...
ㅋㅋㅋㅋㅋ
우리집이 20년전 내 어렸을때 좀 못 살아서 (정말 못살았음... 다섯식구가
3평짜리 방에 싱크대까지 달린 그런 허름한 방)
그런지 비싼것에 왠지 거부감이 들어...
어릴때 알뜰한 생활이 몸에 밴 것 같아...
ㅡㅡ;;;
내 동생과 우리형 소렌토하고 sm7몰지만
난 아직 차도 없지..
왠지 대중교통이 편해..
난 왜 이러지??
울 부모님도 차 사준다고 하시는데 나한테는 과분한 것 같아..
ㅡㅡ;;;
그래서 난 거절했지롱!!!!!!!
난 평생 차는 나한테 과분하다는 생각에 운전 못하나..
ㅜㅜ
왠지 차는 나한테 과분하게 느껴지니...
부동산 동산합쳐서 내 명의로 현재 모두 8억정도 되는 것 같은데....
이건 부모님이 얼마전에 나한테 가르쳐주었지롱!!!!!!!!
ㅡㅡ;;;
내 나이에 너무 과분하지..
ㅡㅡ;;;;;
어떻게 해야하지.. 정말 난감해..
거짓말 같으면 나한테 와라...
내가 증명해줄테니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