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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자리 ☜☆☆ ☆☆☞ [사수자리] - (11/23~12/22) ☜☆☆

ⓔㅹ |2003.09.27 11:29
조회 942 |추천 0

♡ 사수자리(Sagittarius) -> 11월 24일 ∼ 12월 23일

전갈자리 동쪽 은하 한가운데에서, 5개의 별이
활에 화살을 매기고 전갈을 노리고 있는 모습.

천진난만함 밝음과 다른 일에 일체 신경 쓰지 않고
한곳으로 돌진하는 행동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성격은 온갖 경험을 원하고, 풍부한 지식을 획득해
힘찬 생활인을 만들어 낸다.

보다 많이 인생을 확실히 즐기려 할 것이다.

게다가 민첩한 행동력으로 목적을 향해 화살처럼 전진해 나간다.

하찮은 것에 고민하거나 과거의 상처 따위를 되돌아보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또한 이 별자리에 속한 사람의 특징이다.

특질 : 변화무쌍, 극단적으로 낙관적인 스타일.

원소 : 변화무쌍한 불.

극성 : 따뜻한 마음.

♡사수자리 소녀♡



<스포츠 걸>
마치 운동신경이 뭉쳐진 듯 하다.
어떤 스포츠도 가볍게 폴짝. 움직이지 않을 때는 꽃과 같다.

<콤플렉스>
건망증이 심하다. 이야기하고 나서 3걸으만 걸으면 잊어 버리는 일이 많다.

<바람끼>
상대의 자유도, 자신의 자유도 모두 인정 + 속박을 싫어한다 = 바람기가 꽤 높다는 것.
여기에 싫증을 잘 내는 성질도 한 몫 거둔다.

<연애관>
연애상대는 절대 스스로 고를 타입. 그렇지만 로맨틱보다 프랜드리하고,
확실한 사귐을 좋아한다. 시선의 만남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

<체질>
사수자리는 키가 크고, 수족이 깊다. 바스트는 보통이지만,
웨스트가 꽉 조여져 있어서 전체적 바란스가 맞는다. 소년같은 분위기의 체형.
그렇지만 살이 쪄도 팔, 다리가 쪄서 고민하는 사수자리도 있다.
그리고, 원래 병에도 강한 편.그러나 그 체질 자체를 너무 믿고
소홀히 해선 안된다. 어느날 갑자기 쓰러지거나, 장기 입원환자가
되는 일도 있으니까. 또 음식을 가리는 것이 극심하거나,외식이 잦아
영양이 치우치는 경우도 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간장을
해칠 가능성도, 요통과 과로에도 주의. 약의 부작용도 일으키기
쉽기 때문에 시판된 약을 이용하지 말고 곧바로 병원으로 갈 것.

★사수자리의 상징 구도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반인반마
(반은 사람, 반은 말)의 괴물 켄타우루스이다.
출생 천궁도에서 사수자리의 성향이 두드러지는 사람들은 활발하고
미래지향적이어서 성공도 쉽게 찾아오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의 기질은 한마디로 낙천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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