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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떻게 해야하니??

난 어떻게... |2008.04.25 14:49
조회 605 |추천 0

사랑한다고 .. 몇번을 붙잡았다..

 

처음에는 그 여자랑 헤어지고 .. 돌아오겠다고...

 

기다려달라고.. 그랬는데..

 

이상한 문자 하나로 .. 그냥 내가 놓아주겠다고..

 

그래서 내 자존심까지 버리면서 잡았는데..

 

그렇게 우린 끝났어..

 

근데.. 지금 여자친구랑 행복해 보이지 않는 오빠..

 

내 마음이 너무 아파.. 나랑 인연이 아니라서.헤어졌지만..

 

그 여자 한테서 행복한 모습은 보이지 않아..

 

한날 전화 와서 .. 그랬잖아.. 미안하다고..

 

너를 놓아 줄수가 없다고.. 내가 나쁜놈인것 알고..

 

쓰레기 취급 당해도 되는데.. 너를 놓아줄수가 없다고..

 

지금 여자친구한테는 기념일도 전화도 잘하지 않는데..

 

그런데 여자친구가 못헤어지게 한다고..

 

자기는 어떻게 해야하는거냐고..

 

너가 시내에서 다른 남자랑 팔짱끼고 가는것도 너무 싫고..

 

웃는 모습보여주는것도 싫다는데..

 

전 아무 말도 할수가 없었어요..

 

정말 힘들게 .. 놓아주고 이제 괜찮아 지려고 하는데..

 

나를 너무 힘들게 하네요.. 주위 사람들은 아니라고. .그 남자 너한테 오면 똑같이..

 

한다고 후회 할짓 하지말라고..

 

전화 왔을때.. 우리가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꺼라고...

 

난 그말 믿어..

 

오빠가 다른 여자를 사궈도 밉지 않아..

 

그냥 내가 사랑했던사람이닌깐..

 

미워할수도 욕할수도없어..

 

남들은 너 저울질 하는거라고.. 믿지 말라고하는데.. 그냥 믿고싶어..

 

시간이 지나서도 우리 사랑하는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우리 다시 만나서..

 

결혼하자^^

 

행복해야해^^ 마지막으로사랑해.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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