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가족이 많지 않습니다.
아버지,그리고 언니와 저..
이렇게 셋이서 살고있습니다..어머니와 아버진
저희가 갓난아이때 이혼을 하셨구..
아버지 홀로 21년간 저희를 키우셨죠..
지금 제 나이 20.. 언니는 21살..
저는 취업을 나갔고..언니는 대학엘 다녀요..
근데 어렸을때부터 저희언니는 너무 못된 짓을 저에게 많이했었죠..
초등학교 다닐땐..제가 교과서를 받아오면..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라에 물을 받아놓고,.그 교과서들을 물에 넣어버리고..
때리고...제가 어렸을때 좀 통통해서..가슴도 유달리 다른 아이들관
다르게 조금 컸었는데...제 가슴을 마구 때리는등..굉장히 못됐었죠..
그러다가도 엄청 잘해주고..씻겨주고 먹여주고...또 화가나면 때리기 일쑤이고..
그래서 전 저의 친언니가 엄청 좋다가도..또 엄청 무섭고 싫고..
암튼..정말 고생하면서 살았죠..저도 언니도..
그래도 항상 언니의 대한 스트레스는 끝이없었어요..
너무나 잔소리도 심했고..제가 하는 모든일에 딴지를 걸었죠..
언니도 뭐 언니나름대로 스트레스가 많았겠지만..맏이로써..
하지만..언니 성격은 너무너무 유별났어요..
오늘은..제가 통신사 대리점에서 일을 하는데..자기 치마를 입고갔다며..
욕문자를 정말 심한 욕을 6개씩 보내는 겁니다..
전 너무 화가났고..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일하는 저는..
전산으로 언니가 쓰고 잇는 폰을 일시정지 시켜버렸습니다..
차피..명의도 제 명의였으니... 언니명의였으면 제 마음대로 못하죠..법이 그러니까..
실사용자야 어쨌든...그렇게..너무 열이 받아서..그러고있는데..
갑자기 대뜸 저희 회사 까지 찾아와, 손님들 직원분들,부장이 다 계신데
야이 씨X년아!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들어오더군요..
전 정말 어안이벙벙했고...............머리가 새하얘졌습니다.....
앞뒤 가릴거없이.......일하는곳까지 찾아와서 그런 만행을 져지르고..
한참 욕한뒤에 제가 나가라고 나가달라고해도 안나가고..
결국은 그 정지시켜논 핸드폰 부시고...나가버렸네요..
정말 아직까지 회사분들에게 창피스럽고 죄송스럽습니다..
저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정말 가족같지도 않고..더이상 같이 살고 싶지도 않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