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나이 26살 직딩입니다..
이제 직장생활한지 2년이 다되어 가네요..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했는데요,, 고등학교 졸업후 2년간 직장생활후 진학하게 되어 이제 졸업후
취업했습니다..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직장에 대해서 말하고 싶어서.. 정말 답답하고 속상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지금 제조업에 일하고있습니다.. 그전 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큰 규모에 직장을 다녔었는데
야근이 너무 많고 수당도 없고 제 전공이랑 달라서 너무 힘들어서 참다참다 5개월만에 그만두고서직장을 구하다 지금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전에 직장은 지방에있어서 매일 5시조금넘어 일어나 6시 넘어 통근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였습니다 일주일에 4일은 야근.. 매일 근무시간 화장실 갈 시간도 없어서 신경성 방광염에
걸릴정도로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그만두었기에.. 이번에 직장은 좀 편하고
적당히 일이 있는곳을고 구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조그마한 중소기업에 취업을했습니다
나름 처음엔 일도 없고 현장에 사람이 5명밖에 되자 않아 사무실도 과장님이 계셨는데
저들어오면서 경리언니 결혼하면서 과장님도 그만두셔서 저혼자 사무실일을 보게되었어요
그전 학교다니기전에 경리경력이 있던 저라 업무에대해선 그닥 힘든점이 없었습니다
나름 잘적응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공휴일이 오면서 제가 너무 화가났습니다
처음에 들어올땐.. 적당히 보고 공휴일에 일이없음 쉬던지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회사도 작고 일도 많이없는것 같아 기쁜맘으로 다녔죠..
회사자 집에서 멀어 항상 5시30분에 일어나 6시30분이면 집을나와 출근을 하였지만
피곤한내색없이 열심히 다녔습니다.. 저희회사 평일에 8시~6시까지고요 토요일도 똑같이
8시~6시까집니다..ㅠ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었지만 그전회사에 비해 일이 없다는점을 생각해서 참고 다녔는데..
문제는 공휴일.... 크리스마스는 그렇다고 쳐도..저희회사 추석 설날 밖에 안쉽니다..ㅠ
1월1일 신정하구요.. 빨간날도 나와서 저녁 6시까지 일합니다..ㅠ
정말 속상하고 답답했지만 일이없음 일찍이라도 보내주겠지 보내주겠지 했지만..
설마..가 사랍잡았습니다..
그 일없던 삼일절날도 저는 6시가 넘어 퇴근을 했고요 현장 아저씨들도 일이없어서 그냥 앉아서
놀고있었지만 사장은 절대 일찍 보내주지 않았습니다..ㅠ
답답한 마음에 사장님한테 얘기를했죠..
그러니 도리어 화를내면서 정상근무라면서 우리회산 빨간날 즉 쉬는날은 일욜밖에 없다더군요
참..어이가없었지만 참았습니다.. 저 내년 가을에 결혼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딱히
면접보고 다른곳 가기도 힘들것 같아서 참고있습니다만.. 정말 화가납니다..
내일 근로자 날인데.. 역시나 6시까지 일한다고 하더군요..
그얘기 듣는순간 저 정말 화가나서 나도모르게 욕했습니다..
사장 못들은척 자기방으로 들어갔지만 뭔가 느끼는게 있겠죠..
휴~ 정맙답답하고 짜증납니다...ㅠ 그렇다고 공휴일 같이나와서 일하는건 아닙닌다
맨날 낚시에 친구들만나고.. 사장 공휴일 토요일마나 낚시 갑니다.. 시골갑니다..
그런데 왜 일도 없는날까지 우리들은 안보내주는지 저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ㅠ
쉬는날이없어 병원도 못갑니다.. 운전학원다니고싶은데 면허증 셤보러 갈 시간도 없습니다..ㅠ
휴가도 이틀만 줍니다.. 일요일까지해서 3일줍니다..ㅠ
그렇다고 월급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ㅠ 정말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