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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의 일명 '털난 아가웃음' 너무 귀여워~~ 모두 인정??★

난너야 |2008.04.30 13:23
조회 3,630 |추천 0
웃는거 보면 너무나 귀엽다는...

아니긴 해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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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살고싶다|2008.05.01 05:51
27살의 직장인 입니다.. 조금 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 이 글을 읽는 3분의 시간보다 더 아깝고 소중한건, 여러분에게 남은 수십여년의 여생입니다. 27년간 살아오면서 조국을 위해 크게 도움이 된건 없지만, 역사속 수많은 외세의 침략과 약탈의 위기속에서도 자주성을 잃지 않았고, 한강의 기적으로 전쟁의 상처마저도 극복해내며 선진국으로 향해가고 있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너무나도 자랑스러웠습니다. 1997년, 제 돌반지며 어머니 패물까지 나라에 기부하여, 자랑스런 국민들과 함께 조국을 살리자는 일념하에 IMF를 극복해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자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너무나 큰 자부심을 느꼈고, 대한민국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자랑스레 대한민국을 목이 터져라 외쳤습니다. 2002년 11월, 군대에 입대하여 고된 훈련과 눈이 감겨오는 새벽 근무를 서면서도, 조국을 위해 총을 들수 있다는것을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그런데....지금 이게 뭔가요.. 그렇게도, 자랑스러운 국가를 위해 경제성장에 이바지 하며 열심히 일만 해왔는데.. 이제는, 병든 소고기 먹고 죽으랍니다.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아버지,어머니, 항상 내 옆에서 웃어주고 울어주던 내 친구들, 결혼을 앞 둔 사랑하는 내 여자친구... 그리고 그 외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이, 시력을 잃고, 언어 능력도 상실하고, 두발로 서지도 못한채, 침을 흘리며 고통 스럽게 죽어가는걸 지켜만 보랍니다. 도대체 지금 이 나라가 누구를 위한 나라입니까. 도대체 지금 이 정부가 누구를 위한 정부입니까. 도대체 지금 의원들이 누구를 위한 의원들입니까. 4천800만 국민의 건강을 담보로 경제를 살리겠다는, 지금 이 나라의 대통령은 도대체 어느 나라의 대통령입니까. 광우병에 걸려, 부모, 형제, 친구, 애인, 그리고 죄 없는 무구한 시민들이 시력을 잃고, 언어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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