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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만난사람.. 자꾸 생각나요..사진有(있음)모자이크..;

행복이 |2008.05.04 12:23
조회 4,819 |추천 0

인터넷 뭐 게임 채팅으로 만나다가..

 

얼떨결에 제가 그 사람한테 푹 빠져 버린것  같아요....

 

지금 그사람은 저를 떠났죠

 

뭐.. 스토커는 아니구요 - _-;;

..

혹시 몰라 그 사람이 떠는 이유?.를 적어 드리겠습니다;;

 

아직 까지 제 폰엔.. 그녀가 남긴 문자가 남아있는대요 그 사람 폰 을 삭제 해서

다른 번호로 옮긴거 같아요..;

 

나는 고1학년.. 10월 중순쯤에 한참 넷마블에 SA게임을 신나게

 

즐기다가 센터전?. 을 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까..; 그 사람이 일종의 어뷰징.? 게임 서로 짜고..죽어주고..이런거요..

해달래요..;

 

서로에 조금씩 호감을 갖고 말도 안돼는 인터넷으로 교제를?. 하게 되었죠..

 

웬 친구들 한테 남자친구 잇다고 했나봐요 -_-;

그래서 친구들이 놀렸다고? ㅋㅋㅋ;

이런식으로요 너네 남자친구는 뭐 능력 같은거 없어?

그녀의 남자친구는 게임에도 여자친구 게임비 도 다 대주고 그런대요..(캐쉬)

그래서 제가 확.. 욱 하는 마음에 ARS 전화로 캐쉬 충전해서

그녀 아이디에 선물을 해주었죠......

 

그러다가.. 너무 제가.. 쫌 인터넷으로만 하니까 이상하고

 

찝찝합니다..; 그래서 제가 순진해서 애들 거짓말에도 진짜인줄 알고 그러는..;人간 이라서;;

 

의심이 갑자기 많아 졌어요.. 그래서 상대방한테 전화 통화좀 하자니깡;;

 

안돼 막.. 조르는거 싫어한대요 - _- 자꾸 이러면 화낸다고.;;;

 

난감.;; 어떨결에 그녀의 친 남동생 저보다 1살 더 많대요-_-

 

그녀의 남동생이 아이템 매니아로 캐쉬 넣어 달래요

 

저는 바로.. 안됀다고 했죠 문자로..

 

어이가 없어서 - _-;

 

캐쉬? 안넣어 주면 누나랑 연락 못하게 하겠다고 그러내요 - _-

 

나참..;; 뭐 이런 이기적인 사람이..;

 

그래서 해줬더니.... 고맙대요..

 

그녀의 몇일후에 문자가 도착 햇어요

 

???(애칭?)아 게임돈 라그나로크? 제니 4억 제니 구해주면

안돼냐고..물어 보는거에요.. 헉..     그때 당시 4억제니가 한 10만원돈 했는데요

 

전화 충전으로는 안돼고..;;

 

현금도 그만큼.. 있지도 않구요..;

 

그래서 제가 물어 봤죠.... 왜 4억제니가 필요하나고 물어 봣더니..

 

아빠한테 서로 허락 맡아서 일명 정식교제? 하자는거에요;

 

정식교제는 제가 말햇어요 제가 만나서 진짜 게임으로 문자로만 사랑한다 말하지

 

말고 진짜 만나서...

 

정식 허락 맡을려면 돈 10만원돈을 그녀에게 주고

 

다음달에 그녀 아버지가 돈을 배로 주신대요 데이트 비용까지;.;

 

솔직히 툭님들도 못믿겠지만 그녀에 아버지는 국회의원;; 이라는;;

 

뭐 저는 사실인지 모르죠..;

 

제가 궁금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죠..

 

???아 아버님 성함이?ㅎ 어떻게 ?

 

궁금해 죽겠다..ㅎ 하니까;;

핸드폰에 마이메시지? 라고 있어서 거기에 저장 된 문자가 대략 80개 정도 됌.;;

그래서 기억이 잘안나서 핸드폰에서 내용 첨부..함

 

쫌 글자낭...ㅠ 

아빠이름은왜?ㅋ

궁금한가부네ㅎ

어차피 나중되면

다 알게될꼬야♡

 

그 이후. 저는 게임 아이디 까지 그녀 남동생 한테 줘버렸습니다

- _- 정망 어이없어요..;

안주면 연락 못하게 한다면성..;

 

그녀에게 10만원 줘야된다는 날이 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질 못햇습니다

 

그러더니 우린 정말 운명이 아니였나봐 하면서..;;

 

헤어 졋죠 그때도 혹시 통화로 해서 하면 몰라..

 

문자로만.. 그러내요.. 하지만 제가 미쳤는지

 

그녀에 문자가 .....ㅠㅠ 정말 ???랑 헤어지기 싫은데..

 

정말 ..좋았는데 라고 문자가 와서 확인했는데

 

저도..모르게 두 눈에서 눈물이 흘렀어요

 

정말 제가 그녀를 사랑해서 인가요?..

 

그후  그녀의 폰 번호는 삭제 돼었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그 4일 정도 후에 신호가 가요...

 

희망이 보였죠.......... 받아서 ???아..!

하니까..

누구세요... 합니다

다른사람 입니다.. 하..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죽도록 사랑해서 지금 까지 그녀를 생각하면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려요....

지금 그녀는 잘 살고 있을지... 정말.. 내가 이렇게 아파하고

있으면 내 앞에 나타나줬으면.. 좋겠는데..

 

 

님들한테 할말..이 있는데요 이거 절대 소설작가가 쓴거 뭐 소설같지도 않음- _-

100%진실임 못믿겠는사람..은...흠..

zipup90@naver.com 할말 있으면....

담배가 생각나네요... 그녀 때문에 끊은 담배가

그녀 때문에 다시 입에 담배를 물었어요

나이도 18 아직 어린 나이인데;;

어쩜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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