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만들기
준비재료: 엿기름, 설탕 , 밥혹은 찬밥 , 생강 조금 , 물 , 보온밥통
1. 먼저 엿기름을 시장에서 구입한다 . 엿기름에 찬물을 조금(엿기름이 잠길만큼) 붓고 엿기름을 힘껏
주물주물 주물러서 하얀물이 나오도록 사정없이 쌀씻듯이 바락바락 3-4회 정도 씻는다.
2. 엿기름 물을 조금 넓은 그릇에 담아 앙금이 가라앉도록 놔둔다 급하면 2-3시간 시간이 넉넉하면 3-5시간 정도 (시간이 지날수록 식혜의 색이 깔끔하다)
3. 가라앉힌 엿기름물과 설탕 1국자 밥을 보온밥통에 넣어 보온으로 눌러놓고 3-5시간을 기다린다
2시간 정도 시간이 경과하면 밥통을 30분에 한번 열어 점검한다 (초보자일 경우) 그리고 밥통에서 밥알이 동동떠서 40- 60알 정도 되면 밥알이 다 삭았다. 더 놔두면 시큼한 맛이 난다.
4. 식혜를 큰 솥에 부어서 생강 저민것과 같이 끓인다. 아주 펄펄 끓여야 한다.
5. 식혜를 펄펄 끓일때 양푼에 찬물을 담아 준비하고 채로 밥알을 모두 건져서 찬물에 행군다
6. 다 행군후 밥알만 따로 건져 냉장고에 보관 일부만 채로 건져서 냉장고에 보관해도 무방
7. 식혜를 끓일때 설탕을 넣어서 기호에 따라 간을 결정한다.
8. 식혜를 식혀서 꼭 냉장고에 보관하고 마신다.
9. 식혜를 유리그릇에 담고 따로 보관한 밥알을 띄우면 밥알이 동동 뜨게 된다
10. 식혜를 낼때 잣을 3-5 알 정도 띄우면 음식에 정성이 깃들여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