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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이야기,,,(불쌍해,,,)

이건 실제 이야기레요,,,

 

  한 집이 있었는데요,,, 그 집은 아빠가 없다나? 그랬데요,,,  그리고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는데 그 이름이 쥬디였데요,, 그런데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고 오면 반겨주는것은,, 가족이 아닌 강아지 쥬디였데요,,, 그래서 고마워서 쥬디를 더욱 아끼고 사랑해 주었데요,, 그런데,,,,, 주디를 데리고 산책을 갔는데,,,, 갑자기 신호위반을 한 차가 쥬디를 밖았데요,,, 그래서 쥬디는 한마디 소리도 없이 그렇게 하늘로 가버렸어요,, 그래서 그 차는 그냥 가려고 했는데,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이 뭐라고 하자 못가고 그자리에 그냥 가만히 서있었데요,,, 그런데 그 모습을 엄마가 봐서 경찰서로 간거죠,, 그때 쥬디를 데리고 주인이 병원으로 갔는데,,, 의사선생님은,,, 쥬디가,, 너무 일찍 갔구나,,, 라고 했어요,,, 그사람의 언니는그 소식을 듣고 기절까지 했데요,,, 그런데 쥬디를 친 사람은,,, 그냥 몇 만원 가지고 합의 보자고 했데요,,, 요즘도 그렇게 나쁜사람이 있다니,,, 처음에 이 이야기 듣고 기가막혀서,,,너무 황당하더라고요,,, 어떻게 그런말이나오는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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