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르에겐 너무도 무거운 곰탱이~

mir0205 |2003.10.12 07:53
조회 22 |추천 0


진짜 크죠... 백만원에서 만원빠지는 테디베어랍니다 하긴 제주도 테디박물관(?)엔 뤼비떵~옷입은 테디가 어마어마하게 비싸더라구요 미르가 이거 사달라고...아니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로 받을거라구 하는데... 과연....? 아무튼 보드랍고 포근한 테디 품에서 낮잠이나 자면... 진짜루 좋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