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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했던 오늘하루~~~~~

루시엘 |2003.10.13 20:35
조회 123 |추천 0

요즘 스트레스를 넘 마니 받아서 피부가 장난아니었져...

그래서 간만에..맛사지란걸 받아볼까.하는 맘에..거기 갔었는데..~~~~~~

갔다오니깐..벌써 9시가 다되어가네요..

 

에구..집에와서 보일러 틀구,,,, TV켜고.....  컴터를 켜고.

늘상 하듯이 메신저..가동시켰져..

 

어라~~ 접속한 사람이 하나두 없네요...    제가 등록한 애들이 상당한데..

다들 바쁜가봅니다.

괜시리 우울해지는거 있죠.. 난 집에서 뭐하나~~

다른사람들은 저렇게 바쁜데...~~~~~~

한심해지구.......  그러네요..

 

 

좀있으면..대장금하는데.~~~   

제가 사극을 좀 좋아하는 아이라서

예전엔 "다모"를 즐겨 봤었는데,,,  다모폐인이 될뻔했었져..ㅋㅌㅋㅌ.....

다모폐인였나?..  많이 좋아했긴 했는데...제 입으로 폐인이라기 말하기엔 많이 부족한듯해~

차마 폐인소리까진 못하겠구..

 

어제 대장금카페 잠깐 들어가봤는데..대장금은 "송인"이란 호칭을 쓰더라구여.

칭송할 "송"자라는데..  좋은말이지만,   아직까진... 칭송할만한 드라마란 생각까진~~

그냥 괜찮은 드라마라는 생각은 합니다.^^

아직은 많이 방송한게 아니니깐 더 두고봐야겠죠..

 

시간이 더 흐르기전에 저녁먹구......책좀 보다가 시간되면.....티비좀 보구

자야겠네요........    오늘은 너무 따분한 하루였어요.

내일은 다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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