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동거이야기 게시판을 찾게 댄거 얼마 안댔네요.
그냥 저냥 이거 저거 하다가 먼가가 엄쓸까 하고 둘러보게 댄 곳이 여기 게시판이더군요.
첨에는 별 내용 있겠어~란 생각을 가지고 아무 생각없이 둘러보게 대었눈뎅...
지금 저역시 동거란걸 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글 올리시는 분들의 얘기 읽으면 넘 재미있더라구요...^^
글 재주가 있어서 글 올린다는 것보다도...
주로 글을 올리시는 분들 대부분이 여성분들이더라구요.
글서 그 사이에 사내 한 넘이 용기를 내서 조심스런 발걸음을 내딛어 봅니다...^^;
자주 글 올리시는 찌님 , 쩡이님 , 장미님 , 깜이님 , 뭉시리님 등등...
올려주시는 글들 잼나게 보고 있고요...앞으로도 잼나는 글들 마니 올려주시길 바라내요...^^
저 역시 미천한 솜씨지만 사는 얘기 여따가 함 풀어볼라고 하네여...^^
머~~ 오늘은 첫날이고 하니까 간단한 소개 한마디 남기고 사라지도록 하겠습니다...^^
치치는 26의 어여쁜 저의 자갸구요...
여즘은 몸매 관리 및 건강 유지를 위해서 헬스를 하고 있져...(약간의 저의 강요가...^^;)
글거 하는 일이 집에서 할수 있는 일인지라...열심히 집을 지키고 있져...^^
글을 올리는 저...소심왕자는 30살이구요...
정보통신 계통에서 일을 하고 있슴다.
머 마땅히 부칠 닉이 엄떠서 소심왕자라고 한거져...닉처럼 그리 심한 소심이는 아니니까...
닉의 뜻에는 신경들 쓰지 마시구요...걍 기엽게(30살이 당최 기엽것당...ㅡㅡ;) 바주세요...^^;
부모님께 정식으로 허가받은 동거는 아니지만...
이미 결혼을 약속하고 있는 사이며 양가 부모님의 허락만 떠러지면 바로 결혼식 올리는거져...^^
미래에 장모님이 대실 분이 아직 치치 나이가 어리다고(별루 안어린데...) 좀 더 이따가 하라시는 덕분에...
제 속이 점점 까마케 타들어가고 있답니당...ㅡㅡ;
치치두 결혼을 급하게 할 생각은 엄는듯 내년 가을이나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하지만 나이 30이나 댄 소심왕자의 부모님은 당장 올해라도 보낼 생각들이십니다.
군뎅 제가 생각해도 올해 안에 겨런한다는 건 힘들거 가꾸여...
전 내년 봄이나 생각하고 차츰 계획을 수립하고 하나하나 진행해가고 있는거져...^^
동거를 시작한지는 1년정도 댔네요.
글 쓰면서 생각난건데...저희 둘 만난지 408일 댔거든여...근데 생각해보니 만난지 한달 좀 지나자마자...
동거를 시작한거네요...그랬나...ㅋㅋㅋ
30살 평생 첨 해보는 동겁니당...^^
앞으로 자주 들려서 사는 얘기 올리도록 할테니 많은 관심들 가져주세요...^^
사내 넘이 쓰는 글이라 그리 재미는 엄쓸겁니당.
하지만 이미 주위의 사람들에게서 "닭살신공"의 일인자로 불리는 사이이기 때문에 대패들 준비하셔야 할겁니다...^^
그럼 즐건 한주 시작하셨길 기원하구요...
재미있는 내용으로 자주 찾아 뵙더럭 하겠습니다...^^
(군뎅 이거 울 자갸가 볼라나 ??? 여기 동거이야기 알려주긴 했눈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