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면서 어찌 항상 청결을 유지하겠슴까~
찌도 가끔은 게으름피다 머리 못감은 날은 냄새 풀~풀~ 풍기며 혹여 누가 맡지나 않을까~ㅋㅋ
바로 100m 접근금지 바리게이트 칩니돠..![]()
어제 퇴근하구 버스안...
전에도 말한적있듯이 찌는 항상 종점에서 버스를 타는관계로~
맘에 드는 자리에 떡하니 자리잡고 앉슴돠...
글면서 타는사람 내리는사람 온갖 참견 다함돠...^^
어떤 男이 탓슴돠...
스타일 괜찮슴돠...찌는 갠적으로 케쥬얼 스타일을 좋아라함돠~
제 앞에 앉슴돠..
옳타구나~~
뒷모습이나 열띠미 구경하자~~![]()
헉....
근데....그 기쁨도 잠시...
*** 낯선 남자에게서 묘한 머리냄새가 난다....냄새가 장난이 아닌데?? *** ![]()
이런~ 댄쟝~~ 가만히나 있지 머리 열라 펄럭거린다.......숨이 막혀온다......![]()
몇정거장 후~~~
*** 그넘이 내렸다....냄새의 여운이 너무나 길구료~~ 독한놈이요.....코속이 따가워지오~ ***
버스에서 내린후~
난 울 뿡뿡이의 더티함이 생각나 혼자 실실거리며 미친여자맹키롱 집까지 가야했슴돠~![]()
뿡뿡이의 더티함을 고발합니다...![]()
1. 꼬딱지 파서 찌 얼굴에 묻히기(것도 무시무시하게 대빵만한것만~)
2. 밥먹은후(이빨에 빨갱이(꺼추가루)랑 검댕이(김가루) 놀고있음) 강제로 뽀뽀하기![]()
3. 방구 뀔때 찌 얼굴에 대고 뀌기...![]()
4. 청국장 먹은날 찌 코에 대구 하품하기~![]()
5. 알콜 한잔만 들어가도 그 핑계대고 샤워? 손.발.얼굴 절때~ never 안씻음...
6. 며칠 안씻어서 묵은때 생기면 침발라서 가슴사이 때 밀기....꾸에엑~~~![]()
7. 지 똥 굵다고 자랑함돠...
어제 사무실에 있을때...이넘아 한테 전화가 왔슴돠~~
무지 흥분한 목소리로...
" 똘아~~ 똘아~~ 너 니 떵 굵다!! 이 말 알지? "
" 어~ 왜? 누가 너보구 니 떵 굵대? "
" ㅋㅋㅋ 내가 쫌아까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갔거덩? "
" 근데~ "
" 힘을 한번 쫙~ 주니깐 떵이 나왔는데 소리가 장난이 아니더라구~ "
" 우웩~~ 구래서? "
" 다 싸구 일어나서 봤더니 떵이 내 팔뚝 만하다?? 움하하하~ "
" 진짜? 야~~ 너 떵구멍 찢어진거 아냐??
"
" 몰라~ 크크크 내가 그거 물내리느라고 30분동안 화장실에서 못나왔어.."
" 크크크크크크....
" 데굴데굴~~
" 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보면 %&&$^&* 욕할지도 몰라~ 크크..내 떵이 그렇게 굵을줄이야~"
" 그만해~~~ 그만해~~~
"
" 내가 20년넘게 살면서 그렇게 굵은 떵 첨봤다~?? "
" 그만~~~ stop~~~
"
혹여 이글을 읽고 비위 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지성함돠~^^
집에 가서....
이넘아한테 떵구멍 괜찮냐구 했떠니 쪼까 쓰라린다 함돠~
" 뿡뿡아 마데카솔 발라주까? 새살이 솔~~ 솔~~~ 떵구멍 막혀버리게~ 쿄쿄쿄
"
어제 저녁은 모처럼 외식을 했씀돠~![]()
찌가 며칠전부터 갈비 갈비 노래를 불렀습죠~
갈비에 쐬주 한잔씩 하면서 이얘기 ~ 저얘기~ 기분 참말로 좋았슴돠~
헌데~~`
이넘아 집에 들오자마자 배아프다며 또 화장실로 뛰어감돠...
그르니 살이 안찌지~~~ 쯧쯧....
" 뿡뿡아~ 넌 먹자마자 싸냐? "
" 지지배~~ 이건 어제꺼꺼야...오늘껀 잘 뒀다가 낼 보내줘야지~ "
말이나 못하면....![]()
찌이잉~~~ (비데 소리...)
" 우어어어~~ 아야~~~ 웁스~!! 아오~~ "
" 뿡뿡아~ 너 왜그래? "
" 진짜 떵구멍 찢어졌나?? 아프다~~~
"
" 클났네~~ 병원갈까?? 가서 꼬매자~~~
"
이상 더티한 뿡뿡이를 고발한 찌였슴돠...
ㅋㅋ 쫌 더러우면 어떻슴까~~ 찌가 알아서 딱아주고...챙겨주고..하면 돼져~^^
난 왜 이넘아의 더티가 구여운가 몰겄슴돠~![]()
지금은 이넘아가 콧구멍에 손만 들어가도 찌는
들고 쫒아 댕김돠
날씨가 추울수록 움추려들지 마시고....
힘내세요~~ 아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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