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뚜 & 찌 **(29) - 뿡뿡이의 더티함을 고발합니다~ 꾸에엑~

뭉시리.. |2003.10.23 14:22
조회 594 |추천 0

호빵이의 더티함더 고발함다..

평상시 술 안 저아하거 안 묵는 호빵..어느날 술 마니 머겄슴다..

친구커플하거 가티 마시눈데.. 친구앤 이삐다묜서 손한번 만져보자 쭈물럭 난리 났숨다..

내 손더 만져달라거 아양 떠눈데..족발 치우람다..

허미..내 얼굴보고 사태파악했숨다..헤어져 오는길 취한 호빵..용서해달라..술마시고 치해소..쓱쓱 손바닥..발바닥대더럭..달구떵냄새 나더럭..빕니다..

어찌게쓰여..진짜 족발가툰데..

용서했숨다..

걸어가면서 오바이투함다..사람들 다 봐소 쩍팔림다...

그러곤 키쑤하자거 함다...달겨둠다...발러참다..

사람들 뒤에서 따라오건 말건...방귀 뻐~엉 뀜다..사람들 마악 웃슴다..

호빵 어~예 시원타거 함다...

저나함다..오바이뚜해소 신발 더러워져따거..빨아달라거 갖은 아양떰다..

코파고 그 손뚜락 내 입속에 넣숨다..

이럴수눈 없숨다..내가 뿌~웅 하면..허허 뇨자가 함다...

참다참다...먼저 잠들면 원없이 날림다..완죠니 벼락친다거 함다..흐흐

이러니까 사눈거겠지여??

남들눈에 디러버더..내눈에눈 사랑스러븐것을..다 그러고 사는것을...

안 그래욤??찌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