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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네이트닷컴 메인 오늘의 톡 모음!

게시판담당자 |2003.10.24 14:37
조회 2,123 |추천 0

안녕하세요? 게시판 지기입니다.

 

어제부턴 바람 부는 겨울 날씨입니다. 그리고 보니 10월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깊어가는 가을, 행복한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금주에 선정되었던 오늘의 톡을 모두 보여드릴께요.

가장 기억에 남았던 톡! 꼬릿말에 하나씩 써주세요.

 

□ 10월 20일 (월)

 남편을 '오빠'라 부르는 낯선여자의 전화

 B형인 여자라고 다 성격 나쁜건 아니에요

 샤워후 젖은 머리를 남친에게 보여줘볼까?

 최고눈물상, 오늘의 톡 때문에 나 울었다

 부모님 주무실때, 내방에서, 숨도 못쉬고

 대출을 받아줄테니 성형수술 하라는 사장

 쌍동이 동생들의 대장된지 드디어 한달째

 [블로그]수업시간에 여자한테 마사지받기

 

 

□ 10월 21일 (화)

 영화 해피앤드의 여주인공처럼 살고 싶다

 속살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난리치는 남친

 개 밥그릇을 사람도 사용하는 프랑스에서

 그의 차에 요상한게(?) 묻은 휴지가 있다

 도장 찍자마자 '잘살아라' 하며 뛰어간 놈

 자동차 자율요일제에 나도 모르게 신청이?

 가만있는 내코를 깨무는 남친의 못된버릇

 [블로그]인생엽전의 습자지 같은 인생아!

 

 

 

□ 10월 22일 (수)

 다시 남편과 아빠 자리로 돌아가곤싶지만

 같이잔 남녀간의 친밀감(?)이 안느껴져요

 딸같다며 내 엉덩이에 동전넣는 회사차장

 역세권 33평 아파트 분양에 당첨되었어요

 17살짜리 다방여자나 만나고 다녔던 남친

 흑인들보면 감히 힙합 입을생각 싹 없어진다

 전 성폭행했다고 고소당한 그 남자입니다

 [블로그]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바텐더로

 

 

 

□ 10월 23일 (목)

 당신이 안바뀐다면 나 이쯤에서 포기할래

 [NG모음]조인성, 박경림의 격렬한 키스신

 RE:차라리 아줌마집에 뱀을 풀어놓으시오

 진짜로 말리고싶은 친구의 두번째 결혼식

 직장까지 찾아와서 욕하고 폭력쓰는 남편

 사고만 났었어도 꿈꾸던 코수술 하는건데

 정말 뜨겁고 사랑이 넘치는 잠자리였으면

 [블로그]내가 외계인이 아닐까..생각된다

 

 

 

□ 10월 24일 (금)

 6살된 아들이 중요해? 새 여자가 중요해?

 한장에 25억짜리 헐리우드 여자스타 사진

 제발,유부남은 처녀에게 작업걸지 마세요

 아들소풍날 김밥은 항상 아빠가 책임진다

 남친에게 맞아 전치 3주 나왔는데 오히려

 자기 엉덩이에 주사를 놓는 엽기적간호사

 카드빚져서 성형하는 사람들 욕하지 마라

 [블로그]순간을 영원으로 남기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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