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97년 한국와 일본의 98월드컵 예선전 이후, 두번째로 방문한 일본..
일정대로 움직이는 패키지 여행이 아니라, 친구와 함께한 자유여행이였기에
그 재미는 훨씬 더했다..
사진은 오다이바에서 바라본 레인보우 브릿지..

도쿄에 긴자거리다..
일요일이 되면, 거리에 자동차의 출입을 막고..
사람들이 걸어다닐 수 있도록 배려한다...
도로가운데, 벤치도 놓아지는데.. 참 이채롭다..

친구와 함께 긴자의 은행건물 앞에서..

동경역앞이다.. 동경역은 생김새가 옛 서울역의 모습과 비슷하다..

부족한 주머니 사정탓에 일본항공(JAL)을 이용해..
일본을 갈 수 밖에 없었다..
하늘에서 찍은 사진..

일본에서 처음 맛본 음식은 초밥이였다..
회전초밥집인데.. 한접시에 150엔..

ㅋㅋ 너무 맛있어서.. 많이도 먹었다..
기본으로 미소된장국이랑, 녹차가 주어진다..

여긴, 그냥보면 튀김을 파는곳 같지만, 일본의 우동집이다..
우동위에 같이 먹을것을 고르는곳이다.

난, 커다란 새우를 골라 튀김우동을 만들어 먹었다

동경시내가 훤히 보이는곳에 올라.. 동경시내를 촬영했다..
서울의 모습과 너무 흡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