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산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 홀스(은단 같은 사탕)을 사려고
1,000원을 지갑에서 꺼내 매점 할매있는 대로 가서 말했다
"할매 홀스요"
하고 1,000원을 건넸다
그러자 할매가 하는 말
"뭐라카노 이게(1,000원 보고) 홀수가? 짝수 아이가!"
=.=;
작년 부산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 홀스(은단 같은 사탕)을 사려고
1,000원을 지갑에서 꺼내 매점 할매있는 대로 가서 말했다
"할매 홀스요"
하고 1,000원을 건넸다
그러자 할매가 하는 말
"뭐라카노 이게(1,000원 보고) 홀수가? 짝수 아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