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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네이= LA ( 혀짧은 그)

헤어진 뒷... |2003.11.03 12:22
조회 592 |추천 0

또다시 시작된 나의 하루네요,,

월요일이라 여행사에 다니는 난 아침이 분주하기 짝이없는 시간이죠.

 

아침에 정리를 거의 다한후에 녹차한잔을 마실려는 찰라 손님 한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항공권문의 인가? 했죠 그럼데 손님 왈,

청년 손님 : 엘네이 가는거요.(이런다 )

나 : (나의 머리굴리는 소리 ~~~ 미치겠네 처음 듣는 곳인데 진땀이 나기 시작한다.)

      손님 어디 말씀이세요?

청년손님 :띱이월 딥삼일에 엘네이요 ( 또이런다)

나 : (자판두들겨 찾을려구 하는데 정말 미치겠다 경력이 많지두 않구 작지도 않지만

        손님 앞에 두고 그것두 모르나디..몇분이 흐르고 ..다시 물었다.)

        손님 엘네이요? 음~~~~

      황당하게 청년손님이 한마디한다..미쵸

청년손님 : 로센젤내스요. 엘네이~~(그는 혀가 열라 짧았던것이었다)

나: .....................(속으로 엘네이가 LA 였던가 내가 바본가 ?)

 

암튼 그 혀가 열라 짧은 청년 떄문에 땀 열라 흘렸다 .....

발음 교정하는게 좋을듯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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