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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기자에 있는 쿠푸왕의 피라미드
알렉산드리아의 파로스 등대
레소포타미아 바빌론의 세미라미스 공중 정원
세계 3대 불가사의 보다 더 불가사의 한 일은
아픔을 겪고도 또 다시 사랑을 하게 되는
우리들 마음이다

당신이 귀를 맡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느것 하나 포기 하지 않고
사랑을 이룰수는 없을까요?


난 밀고 땡길줄 모른다
난 튕길지도 모른다
그래서...
쉽게 질리는 모양이다

평생 남자가 먹는 립스틱이 7개나 된데요..
그 립스틱이 모두 한 여자꺼라면 좋겠네요..

축구공은 차기에 바쁘다
야구공은 처내기 바쁘다.
볼링공은 굴리기에 바쁘다
당구공은 치기에 바쁘다..
...
럭비공이...그래서 부럽다..


시험보고 나서 컴퓨터 사인펜을 챙기는 사람이 있을까?
난 정말 당신에게 그런 존재 였나요?

그 사람과 함께한 추억들...
그 추억을 잊으려면 꾀나 많은 색의
화이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 무엇도 엄마의 가습을 대신할 수 없듯이
그 어떤 사람도당신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그리워할 수 도 없고
그리워하지 않으면 미움이란 감정도 없다.
> 작은 오해가..
이렇게 큰 상처가 될지 그때는 알지 못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