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머구리 같은 우리네의 정치꾼들이 부끄러워집니다.
전직 대통령 한 분은 전 재산이 기십만원 뿐이라며 배짱 부리다
살림살이 경매당하는 치욕을 당하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철면피가 되고
기백억을 아이들 장난처럼 꿀꺽 삼켜도
배탈 한번 안나는 우리네 철밥통 정치꾼들
정경유착이 없으면 기업의 유지가 어려울 정도로
너도나도 비자금 조성하기 정신없고
누구 돈, 무슨 돈 따질 것 없이
불가사리처럼 휘말아먹는 정치꾼들의 눈 먼 작태에
애꿎은 국민들만 등이 휘어지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푸 른 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