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행 중 찍은 사진에 포착된 융프라우 상공을 날아가는 UFO(미확인비행물체).
폭발하는 화산 위에 찍힌 UFO사진

2000년 12월 18일에 멕시코에서 일어난
Popocatepeti(고대어로 '불을 뿜는 산'의 뜻)
화산의 폭발은 예전부터 예견된 것이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사람들에게
공포와 불확실성을 가져다 준 것 뿐 아니라
우연하게 예기치 않은 사건을
불러 일으켰다는 점이다.
당시에 지역 신문인 Milenio와 Extramex신문의
머리기사를 장식한 것은
멕시코시 근처에 위치한 Popocatepeti화산의 폭발시 그 위로 지나가던 빛을 내는 정체불명의
미확인 비행물체의 사진이었다.

화산 크레이터에서 방출되는 검은 연기의
구름들과는 확연하게 대조되는 발광물체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이 스펙타클한 사진은
2000년 12월 19일, 화요일 아침 6시 10분에
보고서를 작성중이었던
리포터 Alfonso Reyes씨에게 찍힌 사진이다.
Reyes씨의 증언에 의하면 이 사진은 20mm의
앵글렌즈로 20초의 노출시간으로 찍었다고 한다.
카메라가 오랜 노출시간을 갖고 찍은 그 사진에 의하면 발광물체는 화산을 향해 서서히 내려갔으며 각도로 보아 크레이터 부근에서 급회전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사진에 나타난 각도를 고려했을 때 그것이 유성이라는 가능성은 비현실적이며
비행기나 헬리콥터일 수도 없다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의 생각이다.

이 화산 위로 이상한 발광 비행물체가 지나가는 것을 목격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999년 6월 29일에 CENAPRED(재난방지 기구)의 측량 카메라는 Popocatepeti산을 여러 시간
간격을 두면서 찍었다.
오후 1시 20분에 카메라는 원반 모양을 띤
검은 물체가 화산 크레이터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연기 구름사이로 나타나는 순간을
포착했다.
정부에서는 이 사실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았지만, 이에 관심을 갖는 조사원들은
이곳에서 비행물체가 계속적으로 출현한다는 증거를 잡기 위해 이 활화산의 비디오와 사진을
끊임없이 찍고 있었다.
Alfonso Reyes씨의 사진도 이러한 맥락에서 찍힌 것이다.
UFO 종류
<반구형 UFO>
밑이 깊은 접시를 엎어 놓은 듯한 모습을 띄고 있다.
1996년 브라질 쿠이파파에서 목격되었다. 이 반구형 UFO는 땅에 닿을듯 말듯 떠 2개의 라이트로 강렬한 빛을 뿜고 있었다고 한다.
<돔형 UFO>
원반 형태이며 중앙에 돌출된 돔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돔대신 편편한 돌출물이 나와있는 경우도있고 윗부분 전체가 돔인 경우도 있다. 많은 경우 이 돔 부분이 빛을 내는 현상을 보였다고 한다.
<구형 UFO>
많이 발견되는 형태 중에 하나이며 구의 지름 크기가 수십 피트에서 수천 피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금속체로 보이는 것, 비눗방울 처럼 보이는 것등이 있다.
<구름형 UFO>
구름형UFO는 기상조건과는 무관하게 구름이나 안개에 둘러싸여 있는 UFO를 말한다.
이 구름형 UFO는 보통 구름과는 달리 자유자제로 움직이며 빛을 내기도 한다. 이 빛이 점멸등 불빛이기도 하지만 무지개 색깔인 경우도 있다.
<접시형 UFO>
UFO의 일반적인 유형이며 두께가 너비보다 1/5 이하로 작은 경우를 말한다. 전체 UFO의 16%가 접시형이다.
이러한 근거는 미공군의 UFO 전문 조사 기관이었던 프로젝트 사인계획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신뢰할 만한 172건의 목격사례를 통계처리 한다음 UFO의 형태를 원반형, 시가형, 구형, 광구형등으로 분류한것을 보면 알수 있다.
<삼각형 UFO>
진귀한 형태중 하나로 UFO모양이 삼각형이다.
1964년 영국 리크에서 발견되었다. 이 삼각형 UFO는 전동 모터 소리와 함께 빨간 라이트를 켠 채 밤하늘에 떠 있었다고 한다.
<시가형 UFO>
모양이 양담배와 비슷한 것을 말한다. 원통형과 다른 점은 가운데 부분이 양끝 부분보다 굵다.
일반적으로 공모양의 구름형태로 나타나 기상조건과 무관하게 구름이나 안개에 싸여 본체의 모습을 숨기고 다닌다.
<십자형 UFO>
십자형 형태 또한 흔치않는 형태중에 하나이다. 1967년 영국의 도셋 주에서 발견되었다.
이 비행체는 직경이 25피트, 폭이 8피트, 두께가 7피트 정도의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4개의 날개를 붙이고 있었다. 특히 이 비행체는 전체가 반투명 이었고 창문같은 것이 없었다고 한다.
<원추형 UFO>
1974년 미국의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목격되었으며 이 원추형 UFO 밑부분 근처의 둘레에는 각각 1피트 정도의 라이트가 배열되어 있었다고 한다.
<변형성 UFO>
목격된 UFO의 모양이 일정하지 않고,그 형태가 때에 따라 변하는 UFO이다. 지구상에 비행체가 스스로 형체를 변화 시키는 없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이점은 UFO만의 특성이라고 말할수 있다.
외계인해부 비디오가 있었던것도 조작극으로 밝혀졌는데....
UFO....진짜 있을까??....